편안하게 서비스 받고 온 아우디 후기입니다
제가 만난 매니저는 하니 매니저였습니다
엄청난 특출한 와꾸는 아니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느낌있는 매니저 였습니다
서비스 시작되어서 누워서 가만히 받다 보니
하니 매니저 마인드 제대고 장착 이라는 느낌이 팍 하고
왔습니다
애무 하나하나 손길 하나하나 정성 가득한 그런느낌
가만히 느껴보면 알수 있습니다
비제이또한 의무적인 그런 느낌 아닌 연인에게 해주듯이
정성 가득 했습니다
흐뭇한 미소를 안겨주었던 립서비스 이후
조개탐험시작했는데
역시나 그 마인드 어디 안갑니다
자세 하나하나 잡아 줄때마다 엄청 편안하게 즐섹 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대부분 엉덩이 살짝씩 빼는데 하니 매니저
빼는거 일도 없이 정말 지극 정성으로 다 받아줍니다
이런 매니저는 두고두고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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