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빨리 휴게텔에서 쉬고싶은생각에 잠겨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시간버티고 일끝나서 바로
밀크휴게텔전화쌔렸습니다.
미나매니저 초이스하고 보니
역시 힙이좋네요 ~~~~
가볍게 키스하고 극하드하게 달려봅니다.
미나매니저도 달림신이 강림했나 ㅋㅋ
바로 제똘똘이를 먹어버리는데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비제이만으로도 액이 하늘로 뚫고나갈 기세로
나올려고 하는데 바로 스탑시키고
연애로 진입했습니다.
여러자세 다해봤는데 짜르는거없이
다 잘받아주는게 마인드가 출중하네요 ㅋㅋ
마무리로 제가 올라간 상태에서
조개좀 열심히 따묵따묵하다가
액이 하늘로 승천해버렸네요
이 황홀함 말로 표현 못하지만
하늘을 난거같은 느낌 대박이였습니다.
조만간 미나 재접견하러 또옵니다
미나야!!!!! 좀만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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