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에서 조금 걸어 동급생으로입장.
친절하고 스타일좋은 실장님이 맞아주네요.
티안으로 들어가니 외부건물과는 다르게 티가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고 양치후 언니를 기다립니다.
똑똑소리와 언니 입장. 한번에 크게 스캔을 떠봅니다.
오우. 일단 전체적인 몸매와 얼굴에서 Gd... 합격입니다.
물한잔 하라며 권하는데, 목소리가 참 듣기 좋습니다. 언니왈 감기 걸렸다던데 아마 막탐이라서?? ㅋㅋㅋ...
아무튼 살짝 하이톤에 상큼함이 묻어나네요.
F - 얼굴 이정도면 예쁩니다. 중중에서 중상. 눈도쌍커플에 피부도 좃습니다. 머리로 얼굴양쪽을 가리는 스탈이라도 충분히 괜찮네요.
B - 슴가는 딱 a네요. 그래도 피부가 넘넘 부드럽고, 고와서 손 감촉만으로도 만족합니다.
T - 목소리가 듣기 좋은데 말도 참 재밌고 예쁘게 합니다. 어린친구지만 배려심도 있고 대화도 곧 잘 하구요,
학창시절에 즐겁게 보낸 여고생느낌이 딱 보입니다. 그런게 참 좋게 느껴지더군요.
P - 키스감도 무지 좋구요. 이끄는대로 잘 따라와 줍니다.
제가 등뒤 어깨애무를 좋아라하는데 이 언니도 싫어하지 않는거 같아서 매우 흡족.
정해놓은 선은 있지만 섭섭하지 않을정도의 수위는 나옵니다.
몸매도 피부도 탱탱한 20살 , 머리로 얼굴을 살짝 가리고 ,대화중 시선을 가끔 사선을 향하는게 있는데 이게 은근 신비주의컨셉이네요.
그래도 말을 재치있게 잘하고 듣기좋은 목소리라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절 로듭니다.
이 정도의 언니면 충분히 추천합니다. good!!!
좋은동네 부럽습니다
그만큼 재미나게 놀다오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상큼발랄 꿀피부에 ᆢ
스무살 청귤에 ᆢ
우유빛 보드라운 ᆢ
어깨를 깨물어주고 ᆢ
입술과 혀로 ᆢ
유영을 즐기신듯 ᆢ
\☆추카추카☆/ .. 드려요~ ^^♡
여기도 언니들이 기본 이상은 하는듯 합니다
내적 , 외적 양쪽으로 만족감을 주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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