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하고 새로생긴 남비버거에 전화를 걸어 술에취해 걸어가기 힘들어서 택시까지타고 가브리엘을 만나러 갔습니다.
사진이랑 몸매가 아주 똑같더군요 실장님이 슬랜더라고했는데 다리가 아주 잘빠졌습니다.
얼굴은 솔직히 예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못생기지도않았구요 딱 평범?!
그렇지만 그걸 커버하고도 남을 빵빵한엉덩이와 골반라인을 가지고있더군요
확실히 동양인이 가질수없는 몸매죠 가슴은 딱 B컵 정도 되는거같더군요
그런데 가브리엘이 경험이 별로없는지 립서비스를 콘돔을 끼고 해주더군요
콘돔을 끼고 삽입을했는데 이게 웬걸?! 조임이 상당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앞치기를 하면서 키스를 할려고하니까 No라면서 안해주더군요 ㅋㅋ
뒤치기로 마무리를하고 나서 왜 키스를 안해주냐고 물어보니 키스는 남자친구랑만 할수있다고하더군요
남자친구있냐니까 없다고하는데 그럼 해도 되는거 아니냐니까 사랑할수있는 사람이여야만 할수있데요 ㅋㅋ
그럼 섹스는 왜하냐고 물어보니 "SEX ONLY SEX" 이렇게 애기를 하는데... 할말이없더군요ㅋㅋ 그냥 정신나간년이구나 라는 생각밖에안났습니다.
어쨋든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고싶은 분들한테는 비추천이구요 슬랜더에 엉덩이라인만 보시는분들이라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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