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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휴무라 여유로운 하루를보내고 저녁이되니 급 꼴리네요 ㅎ
자주 가던 강남에 괜찮은 업소 푸드트럭에 전화를 하니
실장님께서 소피아라는 친구를 강력 추천하시더라구요
평소 문의 전화 할때도 엉덩이를 입에 달고 살던 저에게
먼저 엉덩이 진짜 최강이라고 몸매 작살난다고 추천 해주시는 소피아라는 친구 ..
바로 예약~부푼기대감을 안고 실장님 안내에따라
소피아를 만났습니다. 슬림하구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였습니다!!
그리고 거대한가슴을 가진매니저네요. 영어로 간단히 인사후 샤워타임을
갖습니다. 양치를 끝내니 몸을 씻겨주네요.
육봉이 행복에겨워 눈물을 찔끔 ㅋㅋ혀놀림이 굉장합니다.
연애고수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물한잔 마시고있는대 침대로 안내하네요.
다리를 벌려 BJ 해주는대 아휴~ 갈뻔했네요 ㅎㅎ애무대장이라고 해도될듯
합니다.그녀도 흥분했는지 아래가 촉촉히 젖어있더군요.CD장착후 진입 여상으로
시작했는대 나를 내려보는 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않네요.그 뇌쇄적인 눈빛..
이미 흥분을 많이 한 상태라 체위바꿔 정상위 하다가 ㅈㅈ....
실장님께서 새로 온 친구라 강력 추천 해주셨는데 .. 역시 .. 제가 평소 엉덩이 엉덩이 입에 달고 다니던게
실장님도 아시더라고요 .. 엉덩이 진짜 최강입니다 남미 여윽시 남미친구 .. 최고 ..
남미 명성대로 대단한 매니저입니다. 엉덩이 대장입니다!
시간나면 총알채우고 다시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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