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관 아주머니의 계속되는 추천에 힘입어
옥경이를 접견하기로 합니다.
딱 들어와서 마주하는 순간 절 처다보는 눈빛,
그리고 씻고와서(굉장히 열심히 씻음..)
품에 안기며 잠깐만 이러고 있자 하는걸 보아하니
뭔가 4차원적인 기운이 느껴지고 잘하면, 완전 개 또라이년 이거 즐달할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몸매는 약간 통통한 몸매이며
오래간 수영과 헬스를 했다고 하는데
살집이 딴딴합니다.
섹기보다는
진짜 옆집에 있는 친근한 아주머니 스탈에 더 가깝습니다.
마인드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섹스하는동안 몇번을 끌어안는건지ㅋㅋ
진짜 느끼는건지 아파서 그러는건지 살짝 애매하긴 하네요
쪼임도 나쁘지 않고
그냥저냥 볼만한거 같습니다.
여관 주인아줌마 상주하는 바로 뒷방(살짝 특실느낌)
을 줘서 인증샷에는 실패했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옥경이 나이대 좀...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옆동네에서 오늘 아니 자정넘었으니 어재인가요 신흥에 빽차떳다고 하던대 신흥 단속 시즌돌입한것 같네요 ......
그렇군요. 쪽지 하나 보냈습니다.
님이 말씀한 그동네 맞습니다 어재 새벽녘에 화면 좌측 보면 챗팅창에 신흥 빽차 떳다고 메시지 뜨드라구요
엉덩이는 큰가요 ? 가슴하고 도 좀알려주세요 형님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