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
남들 할로윈이다 뭐다 즐길 때
저는 마사지를 즐기기로 마음먹고
뭐~ 당연히도 마사지 물 빼는건 덤~
그리고는 카이스파로 향했습니다!
깔끔한 시설에
큰 규모
친절한 직원들
여기보다 할로윈을 즐기기 좋은 곳이 있을까 합니다
오전부터 방문했더니
기다리는 사람도 없고
바로바로 일사천리!
씻고 나오니 바로 방안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분 입장
인사하고 가운 벗어두고 엎어져서 마사지 받는데
평상시에 뭉친곳과 아픈곳 물어가시며
쫘악~쫘악 풀어주시네요
적당한 압으로 몸 이곳 저곳을 편안하게 해주시는데
이 보다 큰 즐거움이 또 어디있겠냐 싶었죠
중간중간 팔꿈치를 이용해서도 풀어주시기도 하는데
이게 정말 시원했습니다
정성가득한 마사지였는데
마사지 내내 대화도 많이 했습니다
대화 코드가 잘맞아서 별거 아닌 얘기에도 서로 웃기 바쁠 정도~
확실한건 리액션이 죽여주는 분이라는거죠
그러다가
서혜부 마사지하면서 므흣~
전립선때 상당히 깊숙히 만져주고
길게 빼주는 시간~
이 정도로 길었었나 생각 들 정도로~
좋은데 마냥 참아야만 하는 즐거움과 인내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시간!
그러다가 방문이 열리고 언니 등장
관리사분과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되었음을 나타내죠~
살짝 아쉽긴 했지만
언니 와꾸 보는 순간 그런생각 순식간에 사라지는게
완전 이뻐요!
하은이라는 언니인데 슬림하니 살아있는 몸매라인
말랑말랑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
어두워서 잘은 모르겠지만 피부톤도 좋았..
관리사분 나가자마자 문잠그고는 올탈~
코피 뽱~
터지는 줄~
벗은 몸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20대 초반때 느낀 감정을 오늘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불타올랐죠
물론 뭐~ 크게 액션 취할 수 있는건 없다보니
동생녀석에게 온 힘 가해 밀어줬는데
언니 스킬이 그보다 한수 위였죠
삼각 애무후에 이어진 BJ
천천히 그러면서 스피디하게~
전천후의 플레이를 경험하니
슬슬 신호오기 시작하고
단단해진 동생을 손으로 흔들어 주기 시작하는데 이제는 못참겠다 싶었죠
언니한테 말했는데 말하는 찰나 나오기 시작했고
멈출 수가 없었는데 순간 그 공중에 튀어오르던 단백질 하나 놓치지 않고
흡입완료해주네요
(물론 물기만하고 나중엔 뱉더라고요)
그리고는 청룡까지
방금전에 받고 왔는데도 바로 또 받고 싶어지는 서비스네요
후기쓰다보니 또 꼴릿한데,
이거 어쩌죠!?!!
바로 또 카이스파 찾아가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 정도로 하은언니 서비스는 끝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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