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장님에게 다녀왔습니다.
저는 회사사람들이랑도 가보고 친구들이랑 가봤지만..
역시 친구놈들과 가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눈치 볼 그런게 없으니
룸입성해서 조금 기다리는 시간이 있엇지만 기분좋게 조부장님이
들어와서 브리핑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초이스를 위해 언니들을
마구 들여보냅니다~몇몇언니 미소를 심하게 날려주십니다 ~
아..왠지 끌리군요.. 그언니야복장도 굉장히 야했습니다.. 원피스 인데..엄청짧고..
그래서 그날은 끌리는 태윤언니에게로~
코스프레도 해준대서 간호사복 주문했는데
단정하게 간호사복으로 입고온 태윤언니
막 풀어헤치는데 노빤쓰 노부라......허곡
앉자마자 화이파이브한번치고 그녀의 손은 쉴새없이 나를 더듬어 대는데
역시~ !!화끈한 언니여써~
친구들과 노래두 하구 게임두 하구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언니들이랑도 야한애기들도 하구..
그 자리에서 반쯤 벗겨진 간호사복을 헤치고 섹까지 즐기니
더 흥분되어서 열떡 쳤네요 ㅋㅋㅋ
거기에 태윤언니의 기술이 아주 농익고 현란해서 흥분 빡되었네요
즐겁고 흥분되는 즐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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