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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조금씩 더 추워지려나 봅니다.
이번주 끄트머리엔 11월 진입..
할일은 많고 돈은 없고, 다들 먹고사는거 힘들다고만 하고...
무거운 요즘입니다.
강서 아시아나 다녀왔습니다.
깨끗한 신축건물에 자리하고 있고, 실장님도 적잖이 친절한 강서 아시아나.
이날은 스펙이 슬림스타일인 "하율"언니를 보러 갔습니다.
선호 스타일은 약통의 떡감좋은 언니를 좋아하는데 이날은 유독
그동안 봐오던 프로필 사진이 많이 궁금하던 날이었습니다.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름: 하율
나이: 21세 영계
사이즈: 167cm/50kg/B컵
설명: 21살 영계, 늘씬한바디 긴생머리, 얼굴 좋고 피부탱글
이게 업소의 설명이었습니다.
암튼, 웬지 쎅한 느낌이 강한 처자라 +1의 하율을 보러 갔습니다.
예약된 시간과 장소에 맞춰 입장.
첫대면은 "나 어려~~"가 풍겨오는 하율언니의 외모. ㅎ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나름 귀엽습니다.
대화체도 뻘쭘함 없이 부담없게 잘 받아치고 이런저런 얘기를
건네오고 하더군요.
실상 업소에서 언니들을 볼때면 프로필과 얼마나 차이가 날지가
항상 걱정입니다.
과장되게 프로필을 작성하는 업소도 꽤나 많아서 실제 접견하지
않으면 판단이 안되거든요.
아시다시피 나이며 무게, 가슴사이즈등을 많이 가감을 하는 현실...ㅠ
어느정도의 대화를 주고 받고 샤워실을 입장해선 정갈히 몸을 씻고
하율언니를 기다려 봅니다.
나신이 된 하율언니는 비율이 꽤 좋더군요.
피부도 말끔하고요.
당연 탄력도 좋습니다.
서비스가 시작되고 하율언니 반응도 보고...
이날은 뭔가 모르게 옵션이 땡겨서 장화를 벗는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촉촉한 하율언니의 아래에서 꿈틀꿈틀 움직임이 느껴질 즈음,
아무런 장치조차 없는 맨살을 하율언니에게 드리 밉니다.
꾸우우욱~~
살과 살이 맞닿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눈을 지긋이 감고 서서히 진행을 하니, 속살의 느낌이
하나하나 전달되어 오네요. ㅎ
천천히 서서히~~~
그렇게 조금씩 속도를 높이자 숨소리는 거칠어지고
자세도 요리조리 바꿔보고, 딮키스도 아낌없이 주고받으며
뒤엉키기가 이어지고, 느낌이 절정에 다다를 즈음 하율언니
배꼽부근에 흔적을 남겨주었습니다.
역시 영계가 좋긴 좋아요.
피부의 느낌이나 탄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게 되는게
영계언니들의 특징이지요.
그렇게 소정의 시간을 하율언니와 아낌없이 보내고 꽉찬
시간에 맞춰 방을 나섰습니다.
근데...
이날 제 면역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삼일후쯤....
뭔가 느낌이 별로라 MK 방문.
검사하고 약받아와서 검사결과를 보니 특별한 균은
발견되지 않는 요도염..ㅠ
암튼, 장화를 벗고 안벗고는 본인 선택이고 아무리
관리를 서로 잘 한다고 하여도,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는걸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영계이고 반응도 나쁘지 않고, 적당한 외모에 잘빠진 몸매,
대화체나 느낌도 좋은 +1의 하율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
지만, 한편으론 살짝 찝찝함도 경험한 시간이었네요.
업소의 옵션은 전적으로 본인의 선택이며, 그 책임 또한
본인에게 있다는점 말씀을 드립니다.
강서 아시아나에 아직 봐야할 언니들이 좀 있는데 출근율이
좋지를 않아서 언제 볼수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지만..슬림 영계라면ㅎㅎ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계언니와 즐달이였지만 끝이 아쉬우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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