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 전인것 같습니다.
신규업소인 그소녀 후기가 속속 등록되었죠.
서현역이라 걸어갈수 있는 거리라 자주가야겠습니다.
땡땡이치고 방문합니다.
다원은 후기를 보고 픽했습니다.
일단 업계고 티마인드가 호평일색이었죠.
업계에 티마가 좋다면 무조건 알현해야죠.
업소는 상가형으로 일단 엄청 크네요.
티가 없어서 숨어서 대기할 일은 없을것 같은데,
공간이 넓어도 활용하기가 쉽진 않을것 같네요
첫인상
환하게 웃으며 입장. 오늘 내상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말랑말랑. 까슬한 겨털 귀여워 죽겠네요. 업계냄새가 풀풀 납니다. 외모는 평균입니다만 업계특유의 에너지로 한두단계 업 가능합니다.
마인드
이친구의 티마인드는 정말 사람을 기분좋게 합니다.
요런친구들이 많아야 분당이 다시 흥할텐데. .
단호박도 아니고 리얼 애인모드죠. 그러다보니 들이대는 강성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아껴줬음 하네요.
벌써 출근이 뜸해진거 보면 상당히 아쉽습니다.
다원이 은퇴한듯 하네요
가고 싶은 분당의 일호 업장입니다. 쿨럭......
다원이가 참 키방스럽고 풋풋하고 귀엽죠.
이런 애들이 어쩌면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기억될지도 모르겠네요.
밑에 여자 귀염인대여.ㅋㅋㅋ
하지~~~마시옵소서~~~`
이 처자입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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