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스파 만한곳이 없네요
외도까진 아니고 친구동네 놀러갔다가 근처 스파 갔었는데
시설부터 내용까지 약간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친구데리고 제가 M 스파로 방문했습니다
영등포에서 간단하게 저녁에 반주 딱 하고 택시타고 넘어와서 M 스파로 들어갑니다
어차피 순번제인 업소다보니 예약도 따로 안하고 바로 들어갔구요
들어가서부터 친구가 와 ~ 좋다 ~ 하더라구요 ㅋㅋ
당연히 시설 으리으리하고 어디 가도 안 꿇리는 가게라 제 가게도 아닌데 뿌듯하더라구요
대기 조금 있다그래서 탕에 같이 좀 있다가 나와서 음료수 챙겨주고 휴게실로 넘어갔습니다
같이 소파에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쉬고 있으니 잠시 후 스탭이 데리러 오네요
한명만 먼저 가자고 해서 친구 먼저 보내려고 하니 저 먼저 가라길래 제가 먼저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상의만 탈의하고 엎드리니 관리사님 금방 들어오시네요
인사 정도만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하는데 역시나 마사지 실력 좋습니다
여기가 좋다 ~ 어디 좀 더 해달라 했더니 요구 다 들어주시고 잘 따라와 줍니다
나중에는 좀 밟아드릴까요? 하고 물어보시곤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살살 밟아주는데
힘 조절도 좋으시고 요령도 있으신 분이라 마사지 받는 내내 좋았습니다
마지막 즈음에는 전립선 마사지로 제대로 세워주시고 매니저님이랑 교대하고 나가십니다

제 파트너는 수정이라는 매니저분이었는데요
야간조 중에 에이스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언니여서 그런가...
확실히 이쁘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처음 들어올때부터 웃고 있길래 기분이 좋은가 했더니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ㅎ
미소띈 얼굴은 기본이고 애무 들어오기전까지 저랑 지속적으로 대화도 하고~
애무 시작한 후에는 정말 꼴릿하게 제대로 해주네요
풀발한 뒤에 언니가 슬슬 하자고 CD를 씌워주곤 자세를 바꾸자고 하곤 먼저 배드에 눕네요
정자세로 살살 들어가보는데 부드럽게 쪼여오는게 참 괜찮습니다
손이랑 다리로 저를 연신 안으면서 신음을 뱉는데 굉장히 리얼하고 좋네요
마무리까지 오래 안걸리고 금방 달리고 나왔습니다
친구 기다리다 나오는 거 보고 같이 씻는데 여기 괜찮다고 자기 혼자서도 나중에 또 올거라고 합니다 ㅋ
좋은 업소는 공유하는거라고 배워서... 친구들도 데려가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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