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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호기심 때문에 방문했습니다.
우선 간단한 결과로 말씀드리면 호불호가 있겠네요.
처음부터 B,C는 그렇고 해서 A코스 기본만 했습니다.
업소부근에 도착 후 언니 출근문제때문에 한시간이나 딜레이.....
오늘따라 비가와서 춥습니다. 복도에서 20분넘게 대기 타다가 올라갔습니다.
오피입니다. 방이 크구요. 방두개에 배드가 각각 있네요.
샤워를 하고 티에 엎드립니다.
젤을 발라서 하체 마사지를 해주네요.
뒤로돌아서 다시 또 젤을 바르고 하체 마사지....
그런다음 손가락에 골무인지 장갑인지 끼우로 젤을 바른다음에 항문에 삽입합니다.
아마 전립선을 찾는듯.... 저는 좋다기보다는 아픕니다.
전립선의 위치도 위쪽이라네요. 여자 손가락이 안닿네요.
고통스러워서 중단시키고 걍 핸플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여기는 소프트 핸플이라고 봐야겠습니다.
탈의 없습니다.
입실전에 실장이 옵션 어쩌구 저쩌구하더니 언니에게 물어보니까,
상탈, 올탈이 옵션이랍니다. ㅎㅎㅎㅎ
이 언니 가슴이 C라는데 1번옵션은 해볼걸 그랬습니다..
국산 언니로 와꾸도 괘안네요.
탈의를 해도 가슴터치만 된다고 합니다. 역립은 어려울 듯....
호기심에 한번 방문해 보았으나 저는 잘 안 맞는듯합니다만,
전립선 마사지에 맛들이면 이것만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호불호가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 재방은 50%정도.....


올탈옵션이라 전화로 듣고 3만원 추가해서 들어갔더니 팬티는 그대로 입고있길래 홀복 탈의라고...
그래서 그럼 상탈이랑 차이가 뭐냐 물어봤더니 상탈은 허리까지 옷을 입고 있는거라네요ㅋㅋㅋ
진정성있는 후기 감사합니다
투명캡슐님 후기 신뢰성이 참 좋네요
다른 곳은 몰라도 인부천 건마에선 최고입니다
저도 한번가고 안가고 있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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