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을 보는데 캐슬에 딱 마음에 드는 언니가 보이네요
+12라는게 좀 부담되었지만 무료권을 사용했기 때문에
부담이 덜해져서 예약을하고 이동을 했습니다
+12나 하는데 혹시라도 마음에 안들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을 했는데...
실제로 보니 색기넘치고 이쁘스탈에 괜춘한 언니였네요
실제로 민지를 보니 약간 쑥스러워 하는 것 같았는데 쇼파에 앉아서 서로 음료수 마시면서 대화하는데
대화도 잘 통하네요.
성격도 시원 시원한거같고
얘기좀 하다가 샤워하고 와서 기다리니
민지가 벗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민지의 몸매는 정말 슬렌더타입에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탈!
침대에 누워있으니 와서 키스 단키 장키 다 받아주고 민지도 키스하는 걸 좋아해서 다 해줍니다
그리고 삼각애무에 목까시 특히 목까시는 켁켁 걸리면서 빨아주는데
지대로 꼴릴 수 밖에 없는 그런 현란한 스킬이었네요
콘끼고 연애시작할때는 이미 애무를 서로 많이 하고 받고 그래서 흥건했습니다
바로 진입해서 피스톤질을 하는데 쪼임도 엄청나게 좋더라고요
정상위로 하다가는 버티기가 힘들어 후배위 여상위 번갈아가면서 했는데 다 받아주는 민지
결국 마무리는 뒷치기 골반잡고 싸버렸는데 그 후폭풍이 아직까지 느껴지네요..
정말 애무부터 연애까지 대박이었습니다
글재주가 좋으시네요^^
담에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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