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릉 블루스파 >
다녀올 때마다 정말 기분좋고... 항상 만족스럽게 다녀오는 블루스파 후기입니다.
강남에서 일하다보니 강남권 업소들 위주로 다니는데
확실히 블루스파가 좋기는 좋아요
시설도 매우 깔끔하고 , 넓고 마사지에 서비스는 물론.
그냥 휴식을 취하러 오기에도 최고로 좋아요
휴게실은 물론이고 수면실까지도 잘 만들어져 있어서 제 마음에 쏙 드는 업장입니다
밥도 두 어번 먹어봤는데 맛 괜찮았고 라면은 뭐... 당연히 맛있는거죠 ^^
아무튼 여기는 그냥 술 많이 먹고 입욕하러 오셔도 충분히 좋을 것 같네요
< 마사지 >
마사지도 나쁘지않고... 오히려 잘 한다고 느껴지는 업장.
물론 관리사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많은 방문에도 다 만족했습니다
관리사님들은 다 한국인 여성분들로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이었는데
성격도 다들 좋으시고 마사지도 너무 잘 해주십니다
특히 제가 업무 특성상 매일 앉아 있다보니 거북목에 허리통증까지 있는데...
마사지 받으러 가면 항상 많이 나아진 상태로 나올 수 있더라구요
목 어깨와 허리... 하체와 은밀한 곳까지 마사지를 받은 후 매니저님을 만날 때가 되면...
너무 시원해진 나머지 배드에 항상 뻗어버리게 되네요...
< 서비스 >

매니저들도 항상 이쁘고 마인드 좋은 언니들만 영입하고 데려다 놓으려고 하시더군요
그게 느껴지는게 보는 매니저마다 다들 이쁘고... 착해요 ㅎ
이번에 보고 온 유진이라는 매니저님도 ~ 이쁘고 몸매좋고 마인드도 아주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이 마사지 다 하고 나가시니 들어오면서 인사하는데...
얼굴은 섹시한 느낌으로 이쁜 편이고 몸매가 진짜 남자들이면 다 좋아할 듯한 몸매더군요
탈의한 모습을 보니 더욱 꼴릿합니다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풍만한게 진짜 눈이 휙휙 돌아갑니다
올라와서는 눈을 마주치고는 수줍은 듯 미소를 짓더니 바로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도 환상...
가슴 애무와 BJ 만 받았지만 너무 느낌이 좋아서 하마터면 쌀 뻔 했네요
BJ를 적당한 타이밍에 끊고 장화를 신고 유진매니저님이랑 합체해보는데
연애감 또한... 거의 최고였습니다
풍만한 힙에서 나오는 그 찰짐과 가슴의 탄력, 매니저님의 반응... 모두 좋았습니다 ^^
그냥 뭐 여러말 할 필요없습니다. 이 매니저님은 지명해서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어차피 지명비가 추가로 나가는 것도 아닌데.. 한 번 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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