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랑 12시넘어서 시우상무님한테 전화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근처에 도착해서 길을 살짝 헤멨네요
도착해서 룸으로 안내받고 상무님의 이것저것 설명듣고
아가씨들 들어와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데 가슴이 크고 성형삘이 안나는 눈에 들어오는 아가씨가 있네요
얼굴은 민간삘인데 가슴은 전혀 전혀 민간인같지 않네요 ㅎㅎ~
이름은 선미라고 했습니다 ㅎㅎ
파트너들과 간단하게 한잔하고 언니들의 인사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노래방 번호를 누르고 빠른 템포의 댄스곡이 흘러나오고
그 음악에 맞쳐 살랑 살랑거리면서 웃옷을 벗네요 ㅎㅎ
하얗고 풍만한 가슴이 눈앞에 출렁 술먹을 맛 제대로 나네요
벗겨놓으니까 제팟 선미가 젤 몸매 좋네요 ㅎㅎ
손이 절로 가슴으로~ 촉감은 탄력도 있고 아주 탱탱하네요^^
신나게 음주가무를 즐기고나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기 위해 파트너와 둘만의 시간 돌입
오랄이면 오랄 삽입이면 삽입..허리놀림까지 빠지는거 없이 잘해주네요
제가 이번 파트너 초이스 운이 좋았는지 애인모드 완전 끝장입니다
그동안 그토록 원하던 파트너를 이번에 제대로 만났네요
아가씨도 만족했고~ 시우상무님도 언제나 그렇듯 친절~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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