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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니 예약했다
잠수타서 올라탄 언니 조이
사진에 육감을 더하면 싱크 100% ^^
어색함 없이 인사하네요
이러면 낯가림이 없어지죠
사이즈가 좀 55.4 정도 ^^ 있네요
가슴도 있고 ㅎㅎ
샤워후 침대서 꼭지를 지나
잦이와 주머니 찌릿찌릿 느낌이
욕 안먹을 정도로 빨아주는 언니를 많이봐서 그런지
엄지척 입니다 ^^
허접한 역립에도 반응해주며 신음을 흘려주네요
클리가 큰편이라 오래빱니다 ㅎㅎ
콘끼고 합체후 체위잡는데
유연해서 살끼리 부딪히는 떡떡 할수 있네요 ㅋㅋ
몇일전 통에서 뚱으로 가는 언니 만나 개고생해서
트라우마가 ㅜㅜ
그 굵은 허벅지 까실까실한 종아리 털
오입하는데 허벅지가 밀어내고 잦이는
구녕에 걸치는 건지 들어가는건지 그때 생각하면 ㅠㅠ
그러나 육감적으로 유연한 조이는
어떤 자세에서도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챱챱
뒤치기도 큰 가슴잡아가며 으쌰으싸~~
마무리에 무리없는 조임으로 부르르 부르르
헤어질때도 조심히 가라고 살들이 첑겨주네요
육덕언니가 떡감이 죽여주죠^^
조이 가슴이 조이지요... ㅋㅋ
좀 큰 클리 ㅋ 즐달 축하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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