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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눈팅만 하다 저렴한 맥주이벤트 참여를 목적으로 the33 김흥국부장을 찾았습니다.
미리 통화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9시 이전이라 했으니 8시쯤 간다고 했고, 흥국부장도 그정도에 오면 출근하는 애들 많이 볼수 있다 하더라구요
퇴근후 간단히 밥먹고 입성.
맥주 깔작이고 있는데 4명 3명 2조 봤네요. 더볼 심산으로 패스
그뒤론 2명 1명 4명 봤습니다.
4명중에 지금까지 본 아가씨들 중에 몸매가 가장 좋은 아가씨를 초이스
아니 이런 몸매는 정말 야동에서 특A급으로 쳐도 될만한 몸매를 초이스 했습니다.
흥국부장도 몸매 좋고 마인드도 좋다며 저 언니는 추천하려고 했다고 하네요 ㅎㅎ
이런 아가씨는 놓치면 후회하실거라며 ㅎㅎ
아가씨가 들어오고 맥주 깔짝이며 가볍게 인사하고 나니
아가씨가 제 위로 올라와서 브라를 벗네요
두근두근
출러이는 젖가슴을 보고 있으니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갑니다.
근데 이처자. 빨고 싶은 맘을 어찌 알았는지 빨아도 된다 하네요!!
혓바닥으로 살살 젖꼭지 주위를 돌려주니 움찔움찔 합니다.
이야.. 오늘 제대로다!!
마무리로 가볍게 키스하고 다시 착석.
젖가슴도 만지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 연장체크 시간이네요.
양주를 한병 시키고 연장에 들어갑니다.
보통 저녁시간에 가면 술도 안마시려 할법한데 오히려 자기가 짠을 권합니다. ㅎㅎ
기분좋게 취해옵니다.
아가씨도 적당히 취기가 올랐는지 점점더 과감해 지는듯한?
키스하고~ 가슴빨고~ 젖주무르면서 얘기하고~
담배 필땐 제 품에 꼬옥 안겨서 피는데
이게 신선놀음이 아니면 뭔가 싶더라구요.
그렇게 둘이서 찐하게~ 어두움 룸안에서 3타임을 하고 집에 왔습니다.
누워있는데도 그느낌이 머릿속에 선하더라구요 ㅎㅎ
간만에 유흥하면서 즐달했다! 돈안아깝게 잘 놀았다! 이런 느낌이 드네요
아마 이번주에도 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대단하십니다. 3탐이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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