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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는 오늘 후루룹에 예약을 합니다
일단 출근표에 비흡연 매너저를 선택하니 세명이 있군요
저의 선택은 아라 매니저 입니다
두시에 예약 된다구 하여
일찍 도착하여 근처 코인노래방에서 한곡 땡기고 들어갓는데도 일찍 도착햇네요
일단 오늘은 사장님이 아니라 실장님인가 봅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네요 사장님보다는 아니지만요 ㅎㅎ
이빨을 닦고 방을 배정 받고 기다리니
아라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오 이쁩니다 그리고 잘웃네요ㅎㅎ
일단 대화를 먼저하는데 재밋네요 너무 착해요
그리고 살들을 만지니 말랑말랑 합니다
너무 좋아요 말랑말랑 피부가요
장키 단키 키스도 괜찮고 비흡연매니저라서 더 좋네요
목소리도 괜찮고 말랑람랑한 살도 괜찮고
은근 대화도 잘통고 만족햇습니다
키스방에 딱 알맞는 수위네에서 즐달햇네요
자주 출근 안한다고 하니 나중에 또 볼 수 있을지나 모르겟네요 ㅠㅠ
-only 여탑-
맘이 통하는 친구는 항상 여운을 남기져. 좋은 기분 쭉 이어 가세여.
맘에 드는 친구를 수원에서 만나셨군요.
장훈보살 같은 친구는 피해가시고 이쁜 애들만 보시기 바랍니다.
말랑말랑이라 ㅋㅋ 부드러우셨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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