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B코스로 주문하고 계산후 티에서 대기하니
잠시 후 노크 소리와 함께 비율 좋은 몸매의 언냐가 입장.
이름을 물어 보니 미소라고 하고 나이는 25세, 한국 온 지는 1달 정도 되었다 함.
한국어는 당근 어렵고 영어로 대화가 가능한지 물었더니 조금 한다고 하는데
실제 대화를 해 보니 의사소통이 되지는 않음.
일을 위한 필수적인 한국어 외에는 의소통이 어려워 필요시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뭐가 우스운지 미소 언냐 연신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귀엽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발 바닥을 무릎으로 눌러 주는 것 부터 시작하여 점점 위로 올라오는데
속도가 매우 느리고 또 압도 약하여 마사지로는 도무지 만족스러울 것 같지 않아
언냐를 눕게 한 후 잠시 마사지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하는 시범을 조금 보여주니
언냐 very good!을 외치며 마사지를 즐긴다.
이렇게 시간을 보낼 수는 없어 위치를 바꾸어 누운 후 언냐에게 서비스를 요청하니
붐붐으로 마사지를 해 주는데 그다지 기교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는 노력해 준다.
손을 가만이 두고 있을 수가 없어 터치를 시도하니 겉 터치는 가능하지만 속 터치는 불가.
특히 힢을 터치할 때 살아있는 탱탱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마무리 후 퇴실하면서 든 생각은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가성비는 조금 떨어지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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