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상 딱히 쉬는날이 없습니다
바쁠때는 한달 내내 일할 때도 있고
그래서 아직도 휴가를 못가고 일만 하고 있네요ㅜㅜ
다들 휴가는 갔다 오셨죠?
그래서 그런지 피곤이 쌓이는데
풀 수도 없으니..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몸은 힘들지 언정 힐링을 될 것이고
어디 안가더라도 집에서 쉬면 몸이 좀 괜찮아질 거 같은데
그러질 못하고 있으니
비는 엄청내리네여 후
이럴 땐 마사지라도 받으면서 피로를 풀어야지
안그러면 진즉에 이승과 안녕했을 듯?!
그래서 일끝나고 자주 다니는 탐스파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도착하고 계산하는데 실장님이 무척 친절하게 맞이해주네요
역시 이런 친절
좋을 수 밖에 없죠
다른 스텝들도 전부 친절하게 응대해주니
아직 마사지 받기 전인데도 기분이 좋아요
평소 경험하지 못한 대접을 받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일단 샤워 깔끔하게 마치고 대기실에서 좀 대기하다가
스텝이 방안내 해줘 따라서 입장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이 인사하시면서 들어오시고
엎어져서 마사지 받을 채비를 끝냈죠
처음엔 뭉친 곳이 많아 강하게 느껴졌죠
그래도 참고 받다보니깐 스르륵 풀리는 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받다가 계속 아프면 조금만 살살해달라고 할려고 했는데
결국 몸에 피로가 많이 쌓여서 그런듯 했죠
그렇게 한시간 가까이 온 몸을 중점적으로 다 마사지 받고 나니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더라구요ㅋㅋ
진작 올걸 하는 마음이 들었죠
그러다 전립선 마사지 시작해주는데!
숨이 멎을 정도로 스릴 쩔었어요~
이 녀석 간만에 빨딱 선 모습보니 기분이 좋았죠!
관리사분이 열심히 세워서 흥분시켜주는데
헥헥헥~
진짜 너무 너무 흥분됐는데 겨우겨우 참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세라라는 아가씨를 보내주셨는데
엄청 귀엽게 생겼는데 몸매 역시 좋았죠
관리사분 퇴장하고 문잠그고 올탈하고 제곁으로 가까이~
살과 살이 닿는데~
흥분도 엄청 높아질 수 밖에 없었죠
잠깐 얘기하다가 바로 본 게임으로 들어갔죠~
말도 이쁘게 잘하는 언니였는데
서비스 스킬도 환상ㅎㅎ
세라씨가 너무 열심히 빨아주니
안쌀 수가 없겠다 싶었죠
간만이라 무척 흥분된 상태였는데!
엄청 빨리 싸버렸어요!
진짜 싸기 직전에 쌀 거 같다고 말했는데
세라씨가 당황하지 않게 프로페셔널하게 마무리 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그래도 여운이 남았고,
아쉬움은 남지 않게 청룡 마무리는 기본~
색다른 맛이 있었어요~
역시 마사지는 받으면 받을 수록 좋은 거 같고!
서비스 또한 황홀 그 자체!
세라씨의 서비스! 오래토록 기억하겠어요!
물론 만나는 건 자주 만날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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