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등해서 안마를 받고 싶어서 분당 w스파 예약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실장님친절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1차 지압 마사지 스타일[피로를 확실하게 풀어주는 + 전립선] 60분
안마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강"관리사님 나이는 37세 보통 와꾸
강남의 안마 관리사님은 전반적으로 마사지를 아주 잘하십니다.
찌뿌등한 몸의 피로를 확실한 손길로 약간 강한듯한 손압으로 뭉친 근육을 확실하게 플어주었습니다.
관리사님의 안마로 나른함과 노근노근해진 상태로 전립선으로넘어갑니다.
너무 그동안 언니의 손길에 매말라 있었는지 똘똘이가 심하게 반응 합니다. 뻐근해지내요~
언니 손길이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좋았은데 다음을 약속하고 퇴장!~~~
2차 데이트 언니 서비스 20분
노크하고 들어노는데 일단 와꾸는 특상이였습니다.
몸매는 마른 몸매는 아니구요 균형 잘잡힌 몸매 구요!
인사하고 이름 물어보고 "유진"이라고 하더군요
나이는 26세 가슴 아주 좋아요! 쭉쭉빵빵 딱 그레요!
언니 준비하고 공략들어옵니다. 가슴 꼭지부터 애무 들어오내요!
혈랄한 혀놀림에 가슴꼭지가 사정없이 서버립니다. 가슴을 거처
똘똘이로 넘어갑니다. 사까시 하는 스킬 일본AV스타처럼 혀놀림이 아주 좋내요.
혀로 귀두 부분을 좌우로 권투 쨉을 치듯이 애무 하는데 정말 아주 좋아요!
고무 장착하고 언니 위에서 삽임으로 들어오내요 오늘 잘 달려보자 하고 있는데
똘똘이가 들어가면서 느낌이 조금 빡빡하면서 뜨거움이 확 느껴지내요! 긴장합니다 ㅎㅎ
언니 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똘똘이가 어닌를 만난지 좀 되었다고 급하게 반응 옵니다. ㅜ.ㅜ
뒤치기도 하고 싶은데 ㅜ.ㅜ 언니 쪼임이 너무 죽여주네요!
오래 달리고 십은데 토기가 되어버린 저 자신을 저주사면서 시원하게 발싸하고
즐겁게 마무리 하고 샤워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건마는 개인적으로 안마에 80% 2차 아가씨 20% 로 생각하고 옵니다.
이쁜 아가씨만을 생각한다면 개인적으로 오피로가구요 건마는 안마를 잘애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는 관리사님 지금 첫번째 방문이지만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건마에서 2차 아가씨가 이정도라면 특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시한번 개인적인 생각임을....
"강" 주간 안마관라시님 = 손압이 아주 좋습니다. 좀 강한듯한 안마를 선호시는분께 강추드립니다.
"유진" 출근부 리스트에 있습니다.! 강추 합니다. 재방문시 지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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