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가여서 그런지 심심하더군요
핸드폰으로 야한 것좀 보다가 어떻게 사이트를
들어가게 되었어요
여기저기 둘러보며 사진을 보다가 미키라는 매니저가
너무 꼴리더군요
혹시 몰라 전화를 해봤는데 실장님께서 지금 예약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아주 귀여운 얼굴에 봉긋한 젖탱이...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체리가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미키매니저가 애무부터 연애까지 전부
알아서 진행해주더군요
서비스가 최강이였어요
쪼임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나름 느낌도 좋았고 행복했어요
딱히 여러자세 한건아닌데
옆치기로 진입해서 저도 한번
놀아주고 왔답니다^^
체리에서 후회없는 즐달을
하고왔더니 개운합니다~~~~~~~~
적극적인 마인드 하나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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