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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만에 재 방문한 친구와 가라오케 방문...
어디를 갈까 하다가, 궁으로 결정..
데리고 나가고 싶었던 꼬맹이가 둘 있었기에 사심도 어느정도 들어감..
이른시간 방문했으나, 초이스 순서는 네번째...
저는 실장이 추천을 해둔 꼬맹이 킵을 해두었기에 친구놈만 초이스...
친구놈은 순해 보이는 꼬맹이 초이스,
난 킵했던 꼬맹이는 실장이 데리고 들어옴...
데리고 들어오는 꼬맹이 나이도 어리고, 몸매도 좋지만....딱히 내 스타일은 아님...
그래도 실장이 추천해준 꼬맹이라. 일단 믿어보기로....
친구는 영어로 토킹어바웃하고, 나는 베트남어로 토킹어바웃하고...
중간중간 게임도 하고.. 일단 룸에서는 나쁘지 않음..
다른 친구 한넘이 밤 비행기로 오기때문에 꼬맹이 다른친구 숙소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오라하고 9시 정도에 시마이...
참고로 늦게 도착하는 친구는 전에 파트너를 만나기로 함..
늦게 도착한 친구놈. 그냥 자기 아쉽다며, 숙소 근처 식당에서. 간단히 한잔 더 하고 각자 숙소로 이동...
샤워하고 좀 누워서 얘기좀 하다가 전투 돌입하는데.....
어디선가 스믈스믈 이상한 스멜이 코를 자극....... ㅠㅠ
간만에 느껴보는 짜증나는 스멜.......
술도 많이 먹은상태에서 스멜이 코를 자극하니, 내 똘똘이 사망!!!!
그렇게 처음 전투 실패하고 같이 누워 있는데. 머리속에 스멜의 잔상이.....
꼬맹이 차비줘서 집에 보냄.....
스멜만 아니면, 딱히 나쁘지 않지만....(어리고, 키크고, 몸매 좋고.. ) 내 스타일은 아님...
ps 1 : 이날 만났던 실장이 추천해준 꼬맹이는 다른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해서 추천받았습니다..
실장뿐 아니라 사장님도 추천해서 데리고 나갔는데, 저는 쫌 거시기 했네요....
다음날을 기약하며, 그날 일은 잊으려고 했지만, 머리속에 스멜이 잊혀지진 않네요...
간만에 경험한 스멜....... 하하하...-_-;;;
ps 2 : 나중에 실장한테 그날일을 얘기하니, 아직까지 그 애한테 스멜을 경험했다는 손님은 없었다며, 꼬까 기간이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럴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꼬맹이한테 얘기를 하지 그랬냐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얘기 합니까 -_-;;;
다시 한번 생각해봐도, 나이어린 꼬맹이는 저랑 안맞는거 같습니다...

날짜가 맞지 않았나 보네요 ㅜㅜ
날짜도 날짜지만. 딱히 제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무엇보다도 나이가 21살로 너무 어려서 ^^
잘보고갑니당
잘 보셨다니 감사 드립니다 ^^
여기 혼자가서 놀기는 어떤가요? 혼자 갔을 때 mayman님처럼 놀려면 가격은 또 얼마나 나올지....
저는 목적이 목적인만큼 주로 가라오케를 갑니다...
가라오케 비용 약 200불 (혼자가나, 넷이가나 기본 가격은 같습니다)
긴밤 150불..
혼자 가라오케 가시기에는 비용이 좀 쎄죠....
그리고 요즘 혼자 오시는 분들이, 예전보다 많아 진거 같아요...
얼마전에도 혼자 오셨다가 가신분들 계셨습니다..
정성스러운 댓글 고맙습니다. 혼자 여행하니 가성비가 안 나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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