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출근부는 업뎃을 하루에 몇번씩 하죠..^^
사장님과 실장님이 정말 부지런하십니다.ㅎㅎ
그런 와중에 업계NF가 온 출근부를 보고 바로 면접삼아 봤습니다.ㅋㅋㅋㅋㅋ
깔끔한 욕실에서 치카하고 경건하게 룸에서 기다리는데 언냐가 입장하네요.
키가 아담하고 통통한 스턀입니다.
와꾸는 중중급으로 대화를 나눠보니 유흥에 때가 거의 묻지 않은 언냐인 듯 합니다.
키방에서는 드물게 반바지?를 입고 왔는데....
아직 초기라 방어모드가 철저했습니다.ㅡㅜ
대화는 잘 맞춰주고 예전 남친 이야기라던가 여행 갔던 이야기를 했었네요.
살짝 정적이 흐를때 키스를 시도해 봅니다.
딥키스는 하지 않고 부드럽게 키스를 했는데 잘 응대하네요.
키스를 살짝 해봐도 언냐의 마인드가 느껴지는데 초은 언냐는 키스에 대한 마인드는 괜찮은 듯 합니다.
수위를 올리려고 도전했는데 언냐가 방어는 싫어하고 공격하는 걸 좋아하더군요.
공격 열심히 받았는데 공격하면서도 슈팅을 하지 않고 미드필드 라인에서만 공을 돌리는 스턀입니다.;;;;
얼른 형님들이 오셔서 슈팅까지 하는 스턀로 만들어 주세요..ㅋㅋ
아레나의 언냐들이 워낙 괜찮아서 아레나에서 상급은 안되지만 그래도 내상은 없는 괜찮은 언냐였습니다.
첫 대면이라 많은걸 시도하지 않아 쓸게 없네요.ㅎ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기운 꼭 간직하시구여.
님은 이 후기를 다른 사이트에도 쓰시는 것인가요?
Only 여탑 표시하시면 이벤트 당첨 확율이 훨씬 올라갈텐데 아쉽군요.
지금까지 300여개의 후기 중 5개 정도는 다른 사이트에 등업용으로 쓴 적이 있네요.
전 여탑에서만 놉니다.ㅎㅎㅎ
Only 여탑을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자꾸 까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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