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래 후기 잘 안쓰는 데
개인적으로 특이한 경험이라 씁니다;;
원래 ㅅㄴ여관 가면 조양만 봅니다
제가 낯도 좀 가리고 편한사람이랑 해야 발기도 잘되고 즐달이어서요;;
조양이랑은 오래봐서 그냥 편하게 할 수 있거든요
어제 갔는데 일요일날 조양 안나오는걸 깜빡했네요
그래서 후기에서 몇번 본 의정부를 불러봤습니다
바쁜지 1시간 이상 기다렸네요
똑똑 하고 들어오는데 와.. 얼굴이..
저도 웬만하믄 그냥 하는데 할줌마 아니고 그냥 할머니 입니다
돼지 할머니요;;
그래서 그냥 나갈까 하다가 정말 안되겠으면 나가자 하고 조금만 참아 보기로 합니다
옷벗으시더니 저한테 배게 가슴에 깔고 엎드려 누우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등부터 빠는데 혀로 막 빠는건 아니고
뽀뽀하는 식으로 천천히 내려옵니다;;
저는 간지러운거 못참아서 별로 좋지도 않고 그냥 참아봅니다
다하시더니 목 안마를 깔짝해주시네요
그리고 앞으로 돌아 누우라더니 꼭지부터 무릎까지 천천히 빠십니다..
그 와중에 전화 존나게 옵니다 바쁜가봐요;;
저는 이미 텄다 생각하고 대충 하고 나가자 생각밖에 없었어요
이모님 제꺼 빠시는데 잘 안서요 ..
그런데 제가 젖꼭지가 성감대이긴한데 그걸 눈치 채셨는지 가슴을 존나게 빨기 시작합니다..
가슴이랑 ㅈㅈ를 존나게 빨아주니 어찌어찌 스니까
누님이 위에 올라오셔서 찍으시면서 제 가슴을 또 빨아주십니다
저는 원래 여상을 안좋아하는데 느낌이 올라 합니다?
그러시더니 제 위에서 엎드린 자세에서 저를 안듯이 하고 존나게 움직이시는데
시발 이거 쌀꺼 같습니다?? 태어나서 여상으로 한번도 싸본적 없고 여상 자체를 안좋아 하는데 뭔가 다릅니다??
와 그러다가 할매가 위에 있는 상태에서 쌌습니다;;
나 쌌어.. 하는데도
멈추지 않고 위에서 존나게 흔드네요.. 그러다 잠시뒤 뺍니다;;
시발 이 시발오크뚱할매년의 테크닉에 패배한 저에게 현타가 강하게 오면서 신기하기도하고 기분이 묘합니다..
보통 누나들이 먼저 씼는데 지 할매는 저보고 먼저 씼으랍니다..
대충 씻고 나오니 침대에 다소곳이 앉아있는 씹뚱할매를 보고 또 현타가 와 대충 옷 갈아입고
먼저 나갈게요 하고 나갑니다..
또 이렇게 다신 안와야지 하고서 또 가겠죠
그땐 조양을 만날려구요 .. 다른데 가던지
고생많으셨네요
신당동 아닌지?이아줌 본적있는데 진짜 깟뎀!!
스킬이 좋아서 생각이 나는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