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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동을 갈까 부천역을 갈까 하다가 고민한 끝에 마쉬멜로에 가기로 결정하고 전화하니 마침
한 언냐가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얼른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주차가 헬이네요.
3~4바퀴 돌고 나서야 겨우 차를 골목에 댈수 있었슴다..ㅡㅜ
실장님과 통화 후 입장했는데 구조가 특이 하네요.
구석진 룸에 입장 후 2~3분 정도 기다리니 언냐가 입장합니다.
면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입장했는데 와꾸가 톡톡 튀게 뚜렷한게 이쁘네요.
귀여운 면도 좀 있고 와꾸는 중상급 정도 됩니다.
피부가 살짝 아쉽더군요. 아토피가 있는 피부 인 듯...ㅡㅜ
몸매도 B컵 정도의 슴가를 가져서 한손에 꽉차는 느낌이 듭니다.
키스는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치아교정을 하고 있었던 거 같은데...
이상하게 키방에서 키스는 그날 느낌에 따라 할때와 안할때가 있더군요.
나경 언냐와도 했었어야 했는데 대화를 나누다가 타이밍을 못 맞추고 패쓰했네요..ㅡㅜ
전체적으로 키방 수위 내에서 애인처럼 대해주는데 수위가 어느정도 정해진 듯 해서 그이상 진도를 빼기 힘들 듯 합니다.
물론 불가능은 없겠지만 키크신 분들은 한번 수위에 도전 해 보시는게..ㅋㅋㅋㅋ
시원한(????) 맘으로 퇴실했습니다.ㅎ
부천에서 정말 오래된 업소인데 왜 장수하는지 나경언냐만 봐도 알 수 있겠네요.
부천은 초코파이왼 가보지 않아 궁금해 지는데여.
나경이라면 나름 귀여운 친구였던 기억이....ㅡ.ㅡㅋ
애교있고 붙임성 좋고
키스도 빼는거 없이 잘하고
뀨?뀨?이러면서 끼도 있고
분위기 잘 타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매미과 였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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