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건마를 가보게 되었다.. 차를 끌고 가야했기에 주소 받고 곧바로 출발했다
지하지만 입장해보면 업장이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관리가 잘 되어 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직원의 안내로 룸으로 입장한다
샤샤언니가 나의 담당이었다..나이는 파릇파릇한 20대 초반..파릇파릇한 나이만큼이나
붙임성도 좋고 얼굴도 이쁘면서 몸매도 잘 여물어있는 좋은 언니였다..
샤샤언니는 말 잘하는것도 그렇고 마사지 실력도 빵빵하다..
아프지 않게 풀어주려 헸었고 디테일한 손길이었다..손님이 말하지 않아도
잘해준다..그래서인지 마사지를 받는 내내 편안한 마음이었다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이면서 반면에 색다른 찌릿함을 경험했다
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어느새 끝난 마사지와 동시에 팁을 주고 마무리를 시작한다..부드럽게 나의 분신을 쭉쭉 땡겨준다
나의 손끝에 느껴지는 터치감도 좋고 터치도 잘 받아준다 핸플하며 쾌감을 느껴 부르르 떨며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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