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관계로 룸에 자주가는 편입니다.
아리상무에게 연락후 방문했습니다.
통화후에 도착해 이름대니 입구에서 안내받아서 입장했습니다.
일찍드러가면 대기없다는 말에 일행들 끌고 일찍들어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룸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와꾸가 괜찮으면 잘 못놉니다.
그래도 전 와꾸를 많이 보는편입니다. 근데 이번에 초이스 한 언니는
와꾸도 괜찮은데 놀기도 잘 놉니다.그리고 기본적으로 애들 사이즈가
금액대비 나쁜편이 아닙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ㅋ
하드다보니 마인드는 말할것도 없구요
다 아시겠지만 아가씨 초이스하고 5분정도 얘기 하다가 화끈하게 놀다가
얘기 하고 놀다가 마무리 모드입니다.
종종 들릴것 같은 이기분..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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