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키로 단숨에 저를 매료시켜버리는 그녀의이름은 헤라
섹시한 눈빛을 가지고있고 몸매는 그야말로 아트몸매
길거리에서 보면 눈이 저절로 돌아가는 그런몸매다
복도에서 가운을 벗기면서 찐한 키스가 들어오고 손은 내 자지를 만지작거린다
잠깐 눈을감고 떳는데 무언가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 일명 블랙홀의 588서비스..
여러명이 내 젖꼭지... 엉덩이 마구 만지고 빨고 ... 아랫에 힘이 들어가는 애무
흥분이 점차 내몸을 감싸고 헤라는 내 자지를 더욱 쌔차게 빨아주면서
"너무 딱딱해 보지안에 넣고싶어.." 바로 그말을 실천하는 여자다.
키가 커서 그런가 자세를 잡아도 어찌나 섹시한지... 뒤돌아 엉덩이를 흔들어대면서
방아찍기를 보여준다.. 롤러코스터 타는느낌... 그냥 한마디로 섹스를 위해 태어난여자같다..
뒤치기를 유도를 하는데 ... 쪼임이 보통넘는다. 이게 스탠딩 뒤치기라면서 정석대로 알려준다 .
쑤컹쑤컹 촵촵 소리가 들릴정도로 박다가 방으로 장소를 옮겼다.
서비스는 나중에 오로지 헤라 보지만 공략하는 나는 뒤치기에 재미가들려서 침대에서 한쪽다리를 올려놓고
박아보고 ... 그냥 大자로 눕혀서 박아보고 .. 너무 좋았다.. 사정임박이 왓을때 조금더 하고싶어서
살짝 빼고 ... 큰가슴을 잡고 양쪽으로 빨아주니깐 ... 너무 좋다면서 내 머리끄댕이 잡으면서
흐느끼고있을때.. 다시 정상위로 합체 헤라와 키스를 하면서 ... 젖먹던힘까지 짜내서 시원하게 발사성공했다.
한참동안 ... 정액이 흘러나온다... 생각보다 너무 많이흐른다.... 그것도 질질... 헤라보지는 아직도
벌렁이는 상태다... 마음같아선 3번은 더하겠다...ㅎ 아무튼 좋은추억 쌓았다... 또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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