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방문기입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할거도 없고 인계동 안쪽은 어른친구들이 점령해버린 관계로
클럽은 좀 가기 애메해서 그냥 술이나 한잔하고
찬스 오랜만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본 찬스는 예전보다 수질이 좀 떨어지는듯 보입니다
나이대가 일단 30대 후반으로 올라간거도 있지만
웨이터들 팁 요구가 어마어마 합니다
눈치도 장난아니게 주고요 술 더 시키지 않을듯 싶어보이면 빈병 다 치워버립니다
일단 여자 남자 성비는 3:7 정도 됩니다
괜찮은 친구들은 전부 룸으로 가는듯 싶고
테이블 도는 친구들은 거의 와꾸가 중하 정도 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2명 이상 가시는거면 전 부스 추천드립니다
그나마 부스 가는게 부킹이 더 잘되는듯 싶습니다
전 친구들과 손잡고 나와서 1층 국수집에서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ㅠㅠ
다음을 기약하며~~~
화이팅 입니다
그냥 물뺀다 생각하시고 들이대시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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