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연차를내서 일보러 나가기전에 한번 달릴려고 전화를 걸어봅니당
저는 아담하고 말 잘하고 이쁜 매니저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연희 매니저를 보라고 하시더라구용
어떤 스타일이냐 물어보다가 실장님께서 연희 매니저는 자신있게 추천 할 수 있다고 바로 오라고 말씀하셔서
믿고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벌써 고페이 볼 생각에 두근두근 ㅎㅎ
오늘은 대기 없이 바로 슥~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노크를 했더니 문을 열어주네요 ~ 매니저의 첫 인상은 아담하고 웃는게 이쁜 얼굴이더라구요
얼굴도 이쁜데 웃을때 눈웃음이 많아서 웃는 모습까지 이쁘더라구요
들어가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옷이 가슴골까지 다 보이는데 꼴릿했습니다ㅋㅋ
뭔가 저의 성욕을 자극하는 외모와 향기가 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는 짧게하고
바로 씻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제 동생쪽만 빡빡 닦고 후딱 나와서 연희를 기다렸어용
연희도 씻고 나와서 오는데 프로필에서는 가슴이 C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보기에 C+는 되 보이더라구요
제가 얼굴이 그렇게 작은건 아닌데 제 얼굴을 양쪽에 하나씩 가지고 다니는거 같은 느낌이였어용 ㅎ
그에 비에 몸은 슬림쪽이고요 서비스나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말을 조용조용하는 편인데 소심하거나 그런거 없이 편하게 대해주네요 !
그래서인지 ㅇㅍ나 ㅎㄱ 이런쪽가면 제 동생이 잘 안서는데 벌떡벌떡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애무를 받는동안 연희에 혀와 손이 쉬지않고 움직여줬습니다
바쁘게 움직여준 덕에 금방 갈뻔했지만 연희에게 애무 그만하고 본 게임에 들어가자고 하면서 시간을 벌었습니다 ㅋㅋㅋ
저는 제가 먼저 위에서 하는 타입인데 그러면 너무 빨리 가버릴꺼 같아서 연희보고 올라와 달라고했습니다
위에 올라와서도 가슴 만저달라고 그러고 저를 안고 제 목을 핥아주고 리드를 엄청 잘하더라구요
마인드 적극성 진짜 만점 이상입니다 ㅎㅎ
자세를 바꿔서 정자세로 바꿔하는데 떡감도 너무 좋아서 진짜 자세 바꾼지 3분만에 가버린거 같아요..
콘을 빼고 연희랑 같이 누어있는데 연희 벗은 몸을 보고 있자니 또 서버렸네요 ㅋㅋㅋ
그걸 보고 연희가 제 동생을 만지면서 벌써 서버리냐고 지금 무슨 생각하냐고 그래서 떡 한번 더 치는
생각한다고 했더니 그럼 투샷으로 예약하지 그랬냐고 ㅠㅠ 실장님께 전화해서 혹시 연장 가능하냐고 까지 물어봤는데
연희 매니저가 고페이고 지명도 있다보니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ㅠ ㅠ 다음번에 올때는 투샷이나 두타임 보겠다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ㅠ
너무 아쉽네요 ㅠ 이쪽 실장님들 추천은 언제나 믿고 받는거 같아요 !!
김찬왔다님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후기 할인 있으시니 꼭 한번더 찾아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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