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쓰리썸 해볼 생각은 1도 없었습니다ㅋㅋㅋㅋ
그냥 심심하고 주말인데 할것도 없어서 사이트를 보다가
쓰리썸후기에 빠져서 읽다가ㅋㅋㅋ이게 남자라면
한번쯤 해보고 싶고 후기가 너무 좋아서 바로 전화했습니다
가격은 꽤 있지만 후기들이 저를 유혹해서 월급쟁이인
저에게 부담스럽지만 못먹어도 go해보렷습니다ㅋㅋㅋ
실장님이 쓰리썸은 키티 유나 추천해주셨습니다
두분이 쓰리썸을 오래전부터 같이 합을 맞춰왔다고ㅋㅋㅋㅋ
재미있게 추천해주셔서 바로 오케이했습니다
방 안내받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이게 뭐라고
긴장이 되네요..ㅋㅋㅋ처음이라 그런가 두명이랑
한다는 생각을 하니 떨리네요
긴장도 잠시 바로 키티 유나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따로따로 와꾸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키티
얼굴은 관리잘한 20대시절 여러
남자 울렸을거같은 미시네요ㅎㅎ
이쁘다는거죠~!!!
몸매도 처진살없이 나올때나오고
굳입니다 미시라 만져보면 탱탱함은
없지만 역시 서비스는 미시한테
받아라는 소리가 있죠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죽여줍니다
밑에 프로필!!

유나
얼굴은 댕댕스러움있네요
귀여운 강아지같아요
얼굴과 달리 몸매는
섹시 그 자체입니다
이분은 나이가 별로 없는거같습니다
20대 중후반 정도인거 같습니다
부피 촉감이 탱글스럽네요ㅎㅎ
서비스는 굉장히 하드하게 잘해주십니다
밑에 프로필!!!
오
각각 한분씩 정성스럽게 팩트 후기입니다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쓰리썸 경험담 풀어보겠습니다
샤워는 셋이서 하는게아니고 처음에 키티씨가 해주고
끝나고 유나씨가 해주네요 샤워 시스템은 이런식으로 해주네여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키티씨가 처음에 키스를 해주면서 귀 목 젖꼭지
이렇게 애무해주고 유나씨가 허벅지 성기 똥꼬 발까지
핥아주네여 이렇게 정신없이 난잡하게 받으니깐
여자들이 느끼는 오르가즘이 이런건가?
이런 생각까지 드네요ㅋㅋㅋㅋㅋ
서비스가 끝난줄 알았는데
이제는 유나가 키스부터 목 귀 젖꼭지
키티가 허벅지 성기 똥꼬 해주네여
키티씨는 발까지는 애무해주지않았습니다
서비스만으로도 정말 난잡하고 색다른 경험이라
너무 정신없었습니다
이제 서비스가 끝나고 키티씨가 먼저 올라가서
위에서 해주고 유나씨가 보지를 저의 얼굴에
가져다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가 69 좋아하는걸 어트게 알고...
신나게 빠라재꼈습니다
후기쓰면서 그때 생각하니깐
또 가고싶어지네여..
계속하니깐 민망함과 떨림이 사라지고
야동에서 보던게 하고싶어지더라구요
둘다 뒤치기 자세로 나란히 붙여놓고
유나한테 박았다가 키티한테 박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야동 한편 찍었습니다..
저의 경험담을 팩트로 적어봤습니다
월급쟁이인 저에게 너무나도 힘든 금액이였지만
받고나서 아까지않다는 생각을 했고
중독이 되서 한달에 서너번 오면
어쩌지 걱정이 되네여...
"한번도 안해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사람은 없다"
후기 봤을때 이말이 있었는데
백번 천번 공감 합니다...
돌싱들 사랑합니다 비상금 들고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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