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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소개 ]
방학역에서 5분거리로 가까우며, 시설은 강북에서 거의 탑급일듯,
운영진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으며
요즘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강북의 핫플레이스로는 멤버가 아닐까 싶네요.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인생을 살아오면서 그렇게 많이 만난 여자들중에서 과연 몇명이나 생각이 날까?
고딩때의 첫사랑은 당연히 생각이 날꺼고, (서로 아다를 떼줬으니)
25살때 결혼하겠다고 집에 데려간 연상의 여자, (내가 자기 동생이랑 친구였으니)
26살때 내가 첫 남자였던 아주 순하고 아주 착하며 반응이 쥑여줬던 그 여자,(나한데 아다를 받혔으니)
30대때 자기랑 살자고 했던 아주 섹시한 아주메, (내가 머가 아쉬워서)
40대때 아주 뜨거운 몸을 타고나고 모델같은 몸매를 지닌 아가씨, ( 조금만 건드리면 옆방사람들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잘정도)
그리고 키방을 수년간 달리면서 그렇게 많이 만난 매니저중에서 과연 몇명이나 기억을 할까?
초창기에 세련된 강남스타일의 예쁜 외모에 몸이 아주 뜨거운 모업소의 ace, (이친구는 죽을때까지 못잊을것 같고)
강남 모업소에 레어급이라고 칭송을 할정도로 아주 예쁜 외모를 지닌 모업소의 ace, (화장을하면 아이돌가수 빰칠정도)
강북 모업소에 모델급 몸매를 지녔으며 그 업소의 ace였던 친구, ( 이친구랑 한시간동안 있으면 파김치가 )
위의 매니저들은 모두 은퇴한 친구들로 거의 레전드급이였으며 현재 진행형인 매니저들중에서
세월이 흘러 뒤돌아볼때 과연 기억할만한 매니저가 있을까하고 생각을 해볼때
아마도 두세명을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면
그 두세명중에 초롱이도 포함되지 않을까 싶네요.
겁이 많은 황소처럼 동그렇고 큰눈, 키스를 부를 정도로 맛깔스럽게 생긴 입술,
작은 신장으로 올려다 보는 눈빛을 보면
쥐면 터질까, 불면 날아갈까, 안으면 어디가 부러질까 어찌할지 모를정도로 귀여운 외모,
개취문제를 떠나 어느분이 보시든 마음에 들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 귀여운 외모에 딱 어울리는듯한 아담 통통,
찹쌀떡처럼 손에 착착 감겨오는 피부결, 어딘가 모르게 있는 집에서 고이 자란듯한 느낌을 주는 피부결,
그리고 그런 피부로 이루어졌으며 160도 안되는 단신임에도
촉감이나 모양, 그립감이 뛰어난 C컵의 가슴,
애교뱃살 마저 귀엽게만 보이고,
빵빵한 엉덩이는 속세를 떠나 불가에 입문한 달마대사도 게눈으로 흘깃 쳐다보게 할정도,
본인은 통통하다고 툴툴 거리지만 그건 자기 생각이고
그런 몸매를 바라보는 저는 그런 몸매마져 사랑스럽게 보일정도였으니,
아담통통매니아분들, 가슴매니아분들께 강추드립니다.











[마인드]
초롱이의 외모나 몸매가 비슷한 매니저를 찾는다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겠지만
눈에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라는것을 초롱이를 보면 알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무리 예쁜 꽃도 향기가 없고 가시가 없으면 그냥 꽃일뿐,
오빵~! 하고 씨익 웃으며 들어오는 초롱이를 보고 싶으면
초롱이는 귀여운 외모,귀여운 몸매에 걸맞은 환상적인 애교모드를 보여줍니다.
썩은 고목나무에 찰싹 달라 붙은 매미처럼
귀여운 얼굴로 쳐다보며 육감적인 입술을 지닌 앙증맞은 입으로
조잘 재잘거리는 모습을 보면 그저 흐믓한 아빠미소만,
아무것도 안하고 초롱이의 재롱만 봐도 1시간이 부족할정도였으니,
자식이 없다가 나이 80에 귀하게 얻은 무남독녀처럼
그저 바라보기만해도 흐믓하게 보이는것처럼,
참새처럼 쉬지 않고 떠들어도 귀엽게만 보이고
1초 2초가 아까울정도로 바쁠때에 전화가 와도 마냥 반가울정도 사랑스럽게 보일정도로
초롱이는 그렇게 귀여우며 사랑스럽게 보였으니
어쩌면 마약보다도 더 중독성이 있는 초롱이의 애인 모드, (가끔은 초롱이의 말이, 행동이 진심일까?)
앙증 맞으며 육감적인 입술을 삐죽 내밀며 뽀뽀를 해줄때는,
마치 사랑스런 애기를 쓰다듬어 주는 엄마의 손길처럼 초롱이가 다가올때는,
귀엽고 사랑스런 외모를 살짝 찡그리며 가쁜 숨을 쉬는 모습을 볼때는,
그때는...
언제 초롱이를 또 보러 오나 하는 생각을 먼저,
어떤 매니저에게는 3시간동안 있는 것처럼 지겨운 1시간이였을수도 있겠지만,
초롱이게는 1분처럼 짦게만 느껴지는 아쉬운 1시간이였으니,
어떤 회원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00을 왜 안봐? 본지 오래 됐잔아?
그게요...
왜, 블랙이야?
블랙은 아닌데요~!
그럼?
로진에 걸릴까봐요~!
저런... 그정도야?
보고 집에 가면 자꾸만 생각이 나서 일이 안되요~!
그럼 지겨울때까지 봐바~!
그런데 볼수록 빠져들어요. 꼭 끝을 알수 없는 늪 같아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늪같은 존재, 하면 할수록 끊지 못정도로 중독이 되는 마약같은 존재,
그렇게 애인모드를 보여주는 초롱이였으니,
서로에게 짐이 안될정도로 가까이 한다면 늪같은, 마약같은 초롱이가 될것 같습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초롱이였기에,
아담 귀요미,해피바이러스, 마약보다도 더 중독성이 있는 초롱이의 후기였습니다.










[마치며]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늪처럼, 마약보다도 더 중독성이 심한 초롱이는...
실사 잘 보고 갑니다
사진 좋고 코스프레 복장 좋고.....
님 글을 보기 저도 예전에 만났던 여자들이 주마등처럼 지나 갑니다~~~ ㅎㅎㅎ
애교 넘치는 매미과에 ᆢ
귀엽고 사랑스런 ᆢ
즐달보장 볼매녀 초롱이랑~♡
\☆알콩달콩☆/ ..
♡꿀달림♡ ..
\추카추카/ ..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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