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에 할만한게 없어서 핸플가서 즐달하고 오자는 생각으로
코끼리에 전화를 해 실장님께 도착시간에 가능한 매니저님을 여쭤보니
성은 매니저님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픽하구 수원으로 출발하여
12시 조금 넘어 도착해 바로 코끼리로 입성
실장님의 도움으로 방 안내를 받고 들어가 옷을 탈의후 가운을 입고 씻고
나와 인터폰으로 연락드리니 5분도 안되 성은 매니저님 들어오시더라구요
프로필상 키는 160인데 힐을 신어서 170정도에 몸매는 보통이시더라구요
누워서 서비스 받을준비하고 있는데 소독 물티슈로 저의 고추와 엉덩이를 구석 구석 닦아주시면서
소독하고 바로 서비스 돌입 앞판 애무를 시작으로 천천히 내려와 고추애무를 해준뒤
빳대루 자세로 똥까시를 받고 느낌좋아서 다시 앞판 애무할때 똥까시 더 해달라 부탁을 드리니
흔쾌히 해주시더라구요 그 후 남상부비로 성은 매니저의 소중이에 부비부비하니
귓속말로 배에 싸달라구 따뜻하게 이 얘기에 저도 모르게....발사 그후 누워서
얘기나누고 ㅃㅃ2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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