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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 지원해준 아스님
신림탐탐스파 사장님 감사해요

예약하려 전화를 겁니다
유명하다는 금쌤 문의 하니 야간에 나오신다네요
그담으로 유명한 박쌤 문의 하니 나와 계신다 하네요
매니저 맘에 드는 아이가 잇어 물어보니
가는날이 장날이다 이네요
하필 다 쉬고 알바로 두명 잇다네요
프로필에도 없는 아이
이미 가는 중이라 이쁘고 가슴 큰 아이로 해달라 하고 갑니다
역에서 5분거리
내려가 쪽지 확인 해드리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깨끗하고 좋네요
찬물로 후다닥 씻고 나와 안내 받습니다
노래들으려 만지는 순간 들어 오시는 박쌤
이쁘다고 40대 초반때처럼 보이신다 햇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ㅎ
몸매는 관리를 하신건지 좋네요 ㅎ
엎드려 마사지를 받는데 다른 쌤들관 다르게 팔을 침대위로 올려 수건을 덮은체로 해주시네요
원래는 아니겟지만 팔은 다 옆으로 내리던지 걸치게 하던데
이런말을 왜 하냐면 팔을 자유롭게 놓고 잇다보면 쌤이 다른 부위 마사지 하러 옮겨다니다 본의 아니게 일부러는 아니지만 살짝살짝 살에 닿아 꼴리게 해주는 그런 부분이 잇는데(무조건 꼴리는거건 아님 이쁘고 몸매 좋을때만 꼴림)ㅋ 박쌤은 미리 차단 하듯 다 덮고 해버리니 안 꼴리고 좋터군요 썩을 ㅋ
많이 아픈 부위잇냐고 물으시네요
허리가 아파 오래 마사지 해달라 합니다
내 몸에 맞게 압 조절하며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네요 한 20분정도 해주시고 목 어깨 등 골반 허벅지 종아리 풀어 주시네요
너무 시원햇는지 코골고며 잣다고 하는데 기억이 잘 ㅋ
전립선 마사지 해준다며 앞으로 돌라 하네요
돌아 눕는데 마사지를 잘 받앗는지 눈이 맑아지는것 같네요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 다리를 올려 마사지 시작합니다
야릇하게 찌릿하게 잘 만져주시네요
핸플 하듯이 기둥을 당기며 만져주는데 뿅 갑니다아무래도 요것땜에 박쌤을 극찬하신듯 하네요
저도 받아보니 극찬 할수밖에 없겟더군요
마사지 시간 끝낫는지 나가시네요
보통 매니저 올때까지 만져주다 가는데 ㅋ
좀 시크 하신것 같네요 제 시간에 할것만 딱 하고 나가시고 정 없거 ㅋ
1분여 정도 뒤 매니저 들어옵니다
목소리 이쁘네요 마사지 잘 받아냐 물으며 탈의 하네요 꼭지가 보이는데 흥분이 되 잇는건지 커져잇네요
내 바디에 밀착된 상태로 가슴애무 부터 해주네요애무 받으며 가슴을 만져고는데 자연산 이네요
꼭지가 많이 살아 잇네요 건포도 마냥
내 전 타임 손이 흥분을 제대로 시켯나 보네요ㅋ
만지니 빨고 싶어요 순간 잡아 당겨 입으로 넣으려 살짝 힘을 썻는데 온 힘을 다해 빼네요
순간 정신 차림 떡은 되도 역립이 안되는 스파인걸 ㅋ

삽입전 립 서비스 타임 똘이를 빨아 주는 매니저를 바라 보는데 송가인이 보여요 순간
잘못 봣나 싶어 눕혀 똘이를 소중이에 비비며 바라 봣는데 잘 못 본게 아니엿어요 얼굴에 송가인이 보여요 송가인 따 먹는다(??) 하며 신나햇네요
송가인 노래보다는 송가인 자체가 좋아서
신나하며 밀어 넣어 박는데 꽉 차고 좋네요
좁보 인듯요 천천히 움직이며 즐겨보는데 요 아이도 좋앗는지 물이 나와 움직임을 좋게해주네요
부드럽게 박으며 더 즐겨봅니다
박으며 클리를 만지는데 커져잇어요
전타임 손이 제대로 흥분 시킨듯 ㅋ
클리를 비비며 박으니 자지러지네요
후기쓰며 생각해보니 내가 흥분시킨게 아닌데 내가 해준것처럼 나도 흥분해 오래 못하고 싸 버렷으니 그때는 이런 생각도 못하다 후기 쓰면서야 이걸 느끼다니 참 바보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그때는 행복해서 쌋으니 후회는 안합니다
맘에 드는 아이랑 즐기다 쌋으니
마무리 하고 사진을 찍으려 하니 자기는 10월달만 하는 알바라 안 찍는다 하네요
그냥 싫타는 얘긴데 예약할때 사진 찍을거라 되는 아이로 부탁햇는데 얘기가 안 됫나봐요
어쩔수 없더라고요 가운입고 샤워장 들어가 씻고 나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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