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터미널 쪽에서 볼일보고 가까운 논현 영동에 방문했습니다.
사우나시설도 깔끔한게 좋았습니다 굿
샤워끝내고 티비보면서 기다리는데 한적했네요 ~ 금방안내받아
마사지 받으로 갑니다
방에들어가서 상의를 벗고 누워서 관리사님을 기다리니
금방 마사지관리사분이 들어옵니다 8번 관리사라고 반갑게 인사하네요
이런저런 얘기나누고 바로 마사지시작!
힘이 강하지도 약하지도않게 시원하게 잘받았네요 ㅎㅎ
마지막에 전립선마사지받는데 웅장하게 서버리네요..
서비스언니입장 !!


와꾸도 훌륭합니다 민필이지만 누가봐도 만족할 와꾸
진주 언니라고 인사합니다
서비스받아야되서 매트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작은입으로 여기저기 애무해줍니다 ㅎㅎ
작은입으로 저에 소중이를 넣는데
입이작아서인지 쪼인듯한느낌
한참 비제이받고 위에서 방아찌어 주면서 앞뒤로 허리 돌리기
자세 바꿔서 정자세로 박다가 신호와서 싸버렸네요
콘 빼주고 언니가 많이 쌋다고 하면서 고생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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