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희관리사/사과
사우나에 들러 탕에서, 사우나에서 몸도 풀고 서비스도 받고 왔습니다..
샤워 후 앉아서 티비좀 보다가 실장님이 델러와서 따라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누군가 똑똑 하고 들어옵니다. 희쌤이 들어오네요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보이고 말투에 애교가 많이 묻어 나에요..
호감형 이미지다 보니 먼저 말을 걸어볼까도 생각했지만 참고 기다렸네요..
제 성격이 소심한 편이라서요..시원시원하고 디테일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자세를 이리 바꾸고 저리 바꿔가며 전신을 1시간이란 시간동안 정성을 다해
어루만져 주었네요..특히나 전립선 관리때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동안
눌러주고 평소에 잘 서지 않던 저도 관리를 받고 나니 어느새 반쯤 일어서
있었네요..동생은 신호를 보내오는데 아쉽지만 안된다는걸 알기에 동생 녀석도
풀죽어 있지 않고 잘 서 있었습니다..서혜부 관리를 받고 있으면 누군가가 또
들어오네요..사과 언니였습니다..키도 참 적당하고 몸매도 슬래머라서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연애가 안된다는게 아쉬움이 크게 남았네요..
더 맘에 들었던건 그녀의 애교였습니다..너무나도 살갑게 다가와 교태를 부리는데
거부할래야 할 수가 없었습니다..서비스는 무난하게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립서비스를 구사합니다..따듯하고 부드럽게 오랜시간동안 해줘서 그런지
너무나도 자연스레 입사로 흡입력을 발휘해 강렬하게 빨아줍니다..발사 이후 뒷
마무리는 청룡 태워주고 끝................짧은 시간이었지만 대만족을 느끼고 갑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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