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가영](무료권)(Only여탑) 관리사님이 더 땡기는곳

    업소명
    역삼 스타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0S6LsvHcFI.jpeg.jpg

     

     실사를 못찍어서 프로필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장소가 1번출구쪽인데,, 정확한 위치는 모르고 그저 

     

    회사근처 어디겠지하고 갔는데,,,

     

    걸어서 1분거리에 있을정도로 너무 가까워서 놀랐네요

     

    이렇게 가까운데 있는지 모르고 지났다니, 이제 그 건물

     

    편의점에 들릴때마다 계속 생각날거 같아요

     

    2층까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데, 내리면 바로 

     

    스타스파. 엘리베이터 층별안내에 2F 스타 라고 되어

     

    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콜라마시면서 10분정도 기다리고 입장~

     

    어떤 관리사님이 올까 궁금했는데,조명 밝히고 기다리다

     

    문이 열리고 들어오는데, 예쁘고 몸매죽이는 관리사님이

     

    오셔서 놀랐네요. 그냥 관리사님에게 서비스 받아도

     

    괜찮을정도로 좋습니다. 나이는 좀 있어보이지만

     

    몸매와 얼굴, 그리고 복장까지,,

     

    안마침대 얼굴부분에 수건 받친다고 잠깐 앉아있으라고

     

    하시는데, 그때 관리사님을 보는데,,, 옆이 찢어진 미니

     

    스커트에 살짝보이는 누드팬티와 하얀피부

     

    그냥 관리사님과 끝장보고싶은 생각이 내내 들었네요

     

    보통 전립선마사지전에 바지를 벗었는데, 그냥 바지를

     

    벗겨버리네요 ㅎ

     

    머리마사지부터 시작을 하는데 시원시원하게 마사지도

     

    해주시고, 얇은천 덮으시고 올라타주시는데, 천이 앏아서

     

    관리사님 둔덕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그리고

     

    팔마사지를 하시는데, 팔을 관리사님 다리에 얹으시고

     

    해주시는데, 관리사님 다리 감촉을 다 느끼고 좃섭니다

     

    다리마사지를 하실때는 천을걷으시고 엉덩이쪽을 벌리

     

    시는데,, 혼자 내꺼 다보고~ 같이 까고 마사지해주셨으면,, 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는데, 오일바르기전 

     

    갑자기 올라타서 머리를 제 얼굴쪽으로 들이대면서

     

    손가락으로  제 꼭지부터 배 자지 무릎까지 스윽~

     

    간지럽히면서 세울려고 하네요,

     

    야한 관리사님이신듯 ㅎㅎ

     

    저는 정말 그대로 제꺼 빨아주는줄 ㅎㅎ

     

    갑자기 제꺼도 빨딱 서니까 오일 발라서 열심히 

     

    흔들어주네요. 정말 그대로 좃물을 빼실건가 ㅎ

     

    한참 흔들어주시다가, 자지 끝부분만 살살 간지럽혀

     

    주시는데,,,정말 야한 관리사님 ㅎ

     

    그때 똑똑소리와 아가씨 입장~

     

    안경을 쓰고 얼굴을 봤는데, 웃는 얼굴이 해맑고 매력적

     

    이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가영~

     

    이름에 대해 잠깐 얘기하다가, 부드러운 혀로 제 꼭지를

     

    열심히 간지럽혀 주는데, 초짜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확들정도로 매력적으로 빨아주네요.

     

    바로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거칠게 박아주는데, 놀란 제꺼가 살짝 쫄아서 죽다가

     

    다시 살아나서 앉아치기하고, 뒷치기하다가 장상위로

     

    마무리합니다.

     

    정상위할때 신음소리와 이따금씩 살짝 곁눈질로 

     

    눈마주칠때 드 야한느낌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나중에 또 혹시나 오면 이 둘의 조합으로 다시 보고싶네요

     

     

    댓글10

    홍탁후
    홍탁후 · 2019.11.09 19:34:13
    저는 별 관리사 님이었은데 미쌤도 좋군요 ㅎㅎ
    밤중독
    밤중독 · 2019.11.01 03:54:29

    아 관리사쌤이 더 꼴리네요 와

    바른
    바른 · 2019.10.30 01:08:42
    중요한 관리사님 성함이 ㅠㅠ

    즐달 축하드려요
    ultra8375
    ultra8375 · 2019.10.30 07:18:09
    미쌤 입니다.^^
    Go
    Go · 2019.10.29 21:36:53

    관리사가 궁금해지는 1인입니다 ㅋㅋ

    ultra8375
    ultra8375 · 2019.10.30 07:17:54
    미쌤이라고 하더라고요
    꽃★별
    꽃★별 · 2019.10.28 13:24:42

    이쁜 관리사는 언제나 땡큐죠. 흐흐.

    ultra8375
    ultra8375 · 2019.10.30 07:17:45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예뻐요 ㅎ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19.10.28 03:27:24
    관리사님이 누구 신가요??
    ultra8375
    ultra8375 · 2019.10.30 07:17:26
    관리사님 성함을 안썼군요^^ 미쌤이라고 하더라고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