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달림이네요
역시나 없는 살림에 꾸역꾸역 저축해서 드뎌 이번주엔 원가권을 쓸수있는 머니를 인출했습니다
여탑지인 쿵빡님과 함께 손붇잡고 처음가본 카이에 입성을합니다
시설 중상드립니다
타업소와는 다르게 딱 사우나 느낌에 그런곳입니다
먼저 실장님께 쿵빡님과 저의 폰에 있는 원가권 인증을하고
락커키를 받고 후다닥 들어가서 후다닥 벗고 사우나 후다닥 들어갑니다
나름 빨리 벗고 들어갔는데, 역시나 쿵빡님 벌써 탕속에 들어가 계시네요ㅋ
탕속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고 밖에 나와서 한 20여분 대기를 타고[대기가 좀 길긴했죠!]

실장님 안내를 받아 티에 입성합니다
잠깐 폰을 보는데 유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키는 작으신데 왠지 딴딴한 그런느낌?
아니나 다를까 아구힘이 대단하시네요ㅋ
토욜에 새벽 4시까지 술을먹은터라 살살받고 싶어서
푸르릉 "저어 어제술마뉘 먹었는데 살살좀 해주떼요"
"
유선생 "그람 살살할께 좀자요"
자려했으나 이미 온몸이 굳어있는터라
유선생님 손길이 가는곳마다 윽윽 소리를 내는 푸르릉이ㅜㅜ
정말 시원하게 잘받고 노릇노릇해질때 갑자기 제바지를 벗기시는 유선생님
'아 전립선가야지ㅋ'
속으로는 무지 부끄러웠으나 당당하게 얇고 짧은 제 고휴를 유선생님 손길에 맞깁니다
스킬이 여느 메니져 못지않군요ㅋ
풀발기가 되자 밖에서 검은옷의 이쁜 언냐가 들어오는데
풀발기한 제 고휴가 까딱거리면서 저보다 인사를 먼저 하는군요
유선생님 퇴장후 상탈 채아씨ㅋ
근데 빨통이 명품이시네요 분명 자연산인데 탄력굿&모양도 굿
빨통 및 로리메냐인 저한테는 채아씨 최고!
그런데 이쪽 일을 많이 안해봤는지 꼭지 애무가 기대에 못미치는군요
뭐 와꾸와 빨통보면서 "이정도는 넘어갈수있다"라고
저를 위로해봅니다
근데 반전이....
BJ시킬을 시젼하는데 입안에 압이 무슨 문어 빨판인지?
제 앏고 짧은 고휴에 쫙 달라붙드니 아래로 들어갔다가 위로 나올때 "뽑뽑뽑" 이런 소리가 나는겁니다
정말 굉장한 압력에 입에다 싸질러버리고 싶었지만
다리에 힘을 빼고 최대한 버텨보기로 다짐한 푸르릉이
별나라가 보일때쯤 헨플 탐!
제고휴엔 이미 채아씨의 타액이 잔뜩 묻어 있었지만
너무 얇고 짧아서 페페를 잔뜩 뿌려주는 채아씨!
오른손으로 헨플 입으로는 오른쪽 꼭지 왼손으로는 왼쪽꼭지 3포인트 공략에
이미 제 얇고 짧은 고휴는 다이를 선언하고 시원하게 정액주사를 채아씨 입에다 뿌리고 맙니다
어찌 이리 귀여운 외모에 소중한 빨통까지 가졌을까?라는 생각에
채아씨 빨통을 다시한번 살짝 잡아봅니다
진짜 한손에 잡히지도 않는 C컵이지만 촉감도 최고 크기도 최고네요
아쉬운 포옹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탈의실에 나와보니
먼저 나와있는 쿵빡님 씻는것도 빠르고 싸는것도 빠르시네요
역시 2스타답네요 대단하십니다ㅋ
대충 씻고 쿵빡님과 헤어진후 노곤한 몸이 질질 끌고 오창으로 가는데
졸려서 죽는줄알았네요ㅜㅜ
이상 허좁대령 푸르릉이 후기였습니다
다시한번 원가권 성은을 내려주신 아뚜언뉘, 카이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복 바드실껍니다 여복으로ㅋ
제 후기는 ONLY YT입니다


요즘 뜸하신거같은데ㅋ
좋은 섭스 받아보셨네요 즐달 추카드려요..
미리 카운터에서 얘기해야되나요 이런 언니 이름을 알고요? 어떻게해야 지명될려나요
근데 오는순으로 선착순이라 하긴합니다ㅋ
가슴이 아주 좃습니다
슴딸 받아보고 싶은 빨통입죠ㅋ
오 좋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지금도 꼴릿꼴릿ㅋ
빨판비제이 후기보니 급 땡깁니다. 흐흐.
꽃별엉아 정도 사이즈라면 어이쿠
병따는 소리 나겠는데요?
실사 굿입니다^^
우태님 미우이ㅜㅜ
추천
오.. 가슴 이쁘네요 ㅎㅎㅎㅎ
촉감도 아주 으흐흐흐
급꼴이네요
근데 언뉘 손맛이 지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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