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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의 출근부를 보며 가장 이쁘다고 생각했던
소다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계라는게 맘에 쏙 들었죠
영계에 키도 작고 아담한 스타일이며
가슴도 적절하게 잘 올라와서 후회 없었습니다.
또 입에도 수량이 많아서 부드러웠고
작은 입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느낌도
잘났습니다.
애무도 비제이만으로 끝난게 아니고
봉알도 열심히 핥아줬습니다.
체온 40도 까지 상승할 삘이였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 가 없어서 빠르게
콘돔을 착용하였습니다.
처음자세는 정상위부터 했습니다.
다리를 일자로 세운 뒤 클리부분에
조금 위아래로 문질러주다가
삽입했습니다.
벌써부터 촉촉해져있는데 너무 꼴립니다.
강강강으로 하면서 느끼다가
여성상위로 바꾸었습니다.
위에서 흔드는데 가슴이 너무 출렁거려서
제가 잡아줬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봤는데 진짜 이런 여신은 없습니다.
시원하게 발싸하고 볼뽀뽀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 소다언니 재접견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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