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8년8월28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파타야가자
④ 지역명: 강동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건마 경험담: 퇴근도하고 술도먹고 몸도 찌뿌등하고 갑자기 마사지 받고싶어 예약하려고 전화했는데
실장님한테 압 쌔고 마인드좋고 슬림한 체형있냐고 물어봤더니 나나 관리사 추천해주셔서 예약하고 파타야 가자 방문했어요
들어가니 카운터에 코끼리가 반겨주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잠깐 대기하고난 후 나나 마사지사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몸매좋고, 잘웃어서 추천 잘 받았다고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마사지 시작했어요 받으면서 대화좀 해보니 영어는 조금 할줄알아서 서로 말장난치며 피로풀고 집도착해서 씻지도 못하고 완전 기절했네요.
이제 여름 휴가도 끝났으니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피로풀고 가볍게 한주 또 파이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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