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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민지씨와의 극도로 흥분되는 시간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원래 로얄에 오면 가능하면 지명을 하려고 노력하는 분인데


    오늘은 운좋게도 출근하시고 타이밍도 맞아서 대기 없이 지명이 가능했다.


    이제는 서로 얼굴을 알기에 ㅎㅎ반갑게 인사하였다


    요근래 출근이 잠시 뜸하셨던거 같아서 여쭤보니


    한동안 아프셨다고..ㅠㅠ


    괜찮냐고 물으니 '오빠 몸 뭉친게 더 아파보이는데??'라며 ㅋㅋㅋㅋ


    여느때와 같이 고선생님의 마사지는 정말 최고다.


    마사지를 엄청나게 받아본 것은 아니지만


    이 사람 저 사람 받아본 나에게는 이분이 최고좋았다.


    필요성에 따라 쎄게 해야할 곳은 쎄게 할 줄도 알고


    부드럽게 하는 곳은 신기하게도 굉장히 부드러운 터치로 어루만져준다.


    특히나 전립선을 할 때 그 특유의 부드러움은..하


    술을 먹으면 굉장히 안서서 애먹는 타입인데


    이 날은 죄송하게도 낮술을 어느정도 하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싫은 티 하나도 안내고..오히려 더 열심히 해주는 모습을 보니


    발딱발딱 터질듯한 용모를 뿜내요..허허 ^^;


    기분 좋게 예열 시킨 다음에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민지'

     

    아담한 키에 애기처럼 뽀얀 피부.


    가슴도 크고 골반이 너무 이뻤다.


    외모도 애교살도 귀엽고 눈매가 섹시한데 귀여워ㅠㅠ


    고쌤이 나가시고 홀탈을 하는데 여기서 골반미 터져서 눈호강 제대로 하고


    가슴을 터치하며 천천히 애무를 받다보니


    술이 다 깰 것만 같았다.


    술기운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은데 잘 나오지 않을거 같아서 핸플을 해달라 했더니


    '입으로 하는거 별로야..? 싫어?ㅠ' 라며 애교를 부리지 않는가


    하..........ㅋㅋㅋㅋ


    입으로 하다가 손으로 하다가 쌀거 같은데 나오지 않는 그 미칠듯한 기분에


    너무나 미안한 감정이 들어 손으로 해달라고 일부러 부탁하였다.


    결국에는 15분 꽉꽉 채워서 민지씨 입에 미친듯이 싸버렸다..


    시간 관계상 청룡은 받지 못했지만, 모든 건 내가 술을 마신 탓..ㅠㅠ


    미안하다고 말하자 아니라며 술 마실 수도 있지라며..친절하게 웃어주는 민지씨ㅠ


    엘리베이터 내려갈 때까지 팔짱 끼고 포옹해주고 손인사까지..


    마인드며 외모며 애인모드 뭐 하나 부족한 점이 없어 보이네요.

     

     

    오시면 후회 안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장이나 스텝분들도 친절하시고


    관리사와 매니저 모두 좋으신 분들이네요. 굉장히 만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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