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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예빈+3]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과 같이 가늘고 이쁜 그녀가 말합니다!! 더! 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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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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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21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예빈+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다시 생각해보니, 이 아이 굶주렸던것인가 싶었네요~ 참하고 이쁘고 하늘 하늘 거리는 몸매에 천상 여자 여자한 아이가 느끼더니 더! 더! 더!를 외치다니!! ㅋㅋ 재미있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우와!! 절세미녀로구나!! 정도는 아니지만, 이쁩니다~ 표정에서 여러 싱크가 조금씩 보이기는 한데 딱 누구다라는 느낌은 없고, 굳이 찾자면, 황정음보다 좀 더 이쁜 버전?? 그런 느낌이네요~
2) 키/몸매 : 늘씬하고 큰 키에 길쭉한 슬림 라인입니다~ 패션 모델 라인입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하얗고 잡티 하나 없고,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그대로의 슬림 사이즈입니다~^^ 꼭지도 작고 사랑스럽고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숲속에 오래 오래 숨겨졌던 우물 느낌이라고 할까요?^^ 싱싱하고 탱탱하고 좁습니다~
6) 봉지털 : 살짝 굵고 깁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부드러운 애무에 잘 몰입하고 느낍니다~
2) 신음 : 랜덤 신음입니다~^^
3) 애액 : 맑고 투명한 애액이 적당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편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잘합니다~ 특히 대화중에 환하게 웃으면 눈매가 반달이 되어버리는데 귀엽네요~
2) 서비스 : 오늘 첫 만남은 역립 위주로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그 비제이 스킬을 느껴봐야겠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무조건 또 보러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예빈이는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큰 키에 늘씬 슬림한 라인~ 거기에 리얼한 반응과 쪼임까지~ 제겐 딱 워너비네요~^^
5. 세부 보고
예빈이는 보고드립니다~
선물과 같은 아이를 만났습니다~^^
입실을 하니, 말씀대로 마치 순정만화속 여주인공처럼 얼굴도 작고 키도 크고 슬림한 기쁨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맞이해 주었습니다~
와꾸는 자연산인데, 참 여러 미녀 연예인이 생각났는데, 다 섞여있는 미녀였습니다~
살짝 황정음이 보이기도 하고 여튼 딱히 누구라고 특정지을수는 없지만, 이름 그대로 이뻤습니다~
특히 웃을때마다 눈모양이 반달로 변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웠습니다~
물론 우와!!!! 하면서 질질싸게 만들 정도는 아니고, 너무 과하게 상상은 말아주세요~^^
여튼, 입실해서 테이블에 앉으니 흡연을 하는거 같기는 한데, 제 앞에서는 피우지 않더군요~
긴머리에... 나중에 보니 가발인거 같긴한데, 하얀 큰 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초창기 슬림했던 소민이 느낌이 났습니다~
여튼 이쁨이는 오늘 면접보고 첫 오피라고 하더라고요~
전에 다른 곳에서 키스방 에이스였다고 하던데,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오호~ 그 비제이가 기대가 되더라고요~^^그리고, 그간 키스방에서도 10중 9는 삽입을 요구해서, 그럴바에는 그냥 오피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이번에 옮기게 되었다네요~
그리고 이런 저런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도 다 해서 대화할때부터 편했습니다~
사람 대하는 자세가 참 좋아서, 그 정도만으로도 이 아이 정말 인기 많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튼, 한번 달려보고 좋으면 지명삼아보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바로 올탈하고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완전 패션 모델 스타일의 슬림형 라인이였습니다~
군살없는 슬림라인이고, 슴가도 자연산 작은 a형 사이즈였고, 피부는 꺠끗하고 타투 하나없이 깔끔했습니다~
잠시 침대에서 기다리니, 곧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눕혔습니다~
키방 에이스 출신이라니, 비제이는 의심의 여지도 없고, 빨리 먹어보고 싶어서 바로 올라탔습니다~
가벼운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로 내려갔는데.... 누우니 더욱 슴가는 바닥 사이즈였습니다~ ㅋㅋ
꼭지부터 천천히 핧으면서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오호~ 민감했습니다~
제 숨결만으로도 살짝 파르르 떨었고, 혀끝이 꼭지를 살살 돌려감으면 움찔거렸습니다~
혀끝으로 느끼기에는 슴가쪽에도 솜털이 아직 남아있는 느껴질 정도 어린 맛이였습니다~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더욱 움찔거리더니 손을 뻣어서 제 곧휴를 천천히 어루만졌습니다~
그렇게 같이 애무를 하다가, 제가 더 내려오면서 배와 옆구리를 핧았는데, 역시 깨끗하고 부드럽고 깔끔한 피부였습니다~
거기도 민감해서 핧아내려오는 중간에도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와서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갔는데, 역시 다리도 길고 이뻤습니다~
봉털은 자연스럽고 풍성했고, 살짝 굵고 길고 뻣뻣했습니다~
왁싱을 추천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사타구니를 천천히 핧으니, 조금씩 움찔거리면 몰입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사타구니를 핧고서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혀끝으로 느껴지는 봉지살이 상당히 탱탱했습니다~
그리고 날개도 없었고, 구멍과 클리간의 거리도 짧아서 상당히 작고 탱탱하고 입구도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혀끝이 클리에 닿으니 역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몇번을 천천히 그리고 전체적으로 봉지를 핧으면서 자극을 하니, 애액이 촉촉히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는 혀끝으로 클리만을 살짝 건드리면서 자극을 하다가,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왠지 꾹 참으면서 버티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한 손으로 예빈이 손을 잡아 깍지껴서 잡으니, 제 손을 꽉 힘주어 잡으면서 큰 숨을 내쉬더니, 더 참겠는지 허리가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나머지 한손을 뻗어서 슴가를 어루만지면서 계속 클리를 핧으니, 곧바로 허리를 움직이면서 봉지를 제 입에 비비기 시작하니, 기쁨이가 다른 한 손으로 제 머리를 잡아서는 자기 봉지에 밀착시키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제 입에 봉지를 처넣고는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와~ 이 아이 제대로 몰입하는구나 싶어서, 그 기대에 호응하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그리고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그러다.... 생각보다 길게 비벼서 뭐지 했는데... 기쁨이 제대로 흥분해서는 보빨을 빼지 않고 계속해서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클리 애무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더!! 더!! 더!! ㅋㅋ
와우~ 이 섹녀!! ㅋㅋ
그래서 더 열심히 빨았습니다~
사실 제 임계치 이상으로 오래 빨아서 제가 힘들 정도로 빨았습니다~
그래도 예빈이가 점점 더 느껴려고 하는거 같아서 끝을 봐야할거 같아서 계속 핧다보니, 얼마지나니 혼자 움찔움찔거리면서 살짝 숨이 빠지는 듯 했습니다~
느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집중적으로 빨던 클리를 살짝 살짝 터치를 하다가 좀 더 내려오면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후장을 핧아주니, 처음에는 움찔했는데, 내가 빨고 싶어서 그래~ 라고 하니, 허락해 주었는데, 후빨에도 상당히 민감했습니다~
얼마간 빨다가 다시 클리를 핧으니, 또 다시 기쁨이가 손으로 제 머리를 자기 봉지에 밀착시킨채로 클리 애무를 받았는데... 아... 그것도 꽤 길게 받아서 제가 힘들다 느낄 정도로 또 다시 오래 빨렸습니다~
힘들었지만 참고 계속 애무를 하니, 또 다시 흐어억;;; 하면서 힘이 빠지면서 늘어졌습니다~
역시 같이 반응하면서 즐기니 좋았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올라오니, 자기 두번이나 느꼈다면서 좋아했습니다~
다행인게, 한번 느끼면 힘들어하는 아이도 있는데 기쁨이는 두번이나 느끼고 결론적으로 박음질에서도 느꼈다고 하더군요~ ㅋㅋ
잘 느끼니 좋았습니다~
여튼, 그리고 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나 탱탱한 입구부터 좁았고 안쪽도 좁았습니다~
몇몇 천천히 움직이는데도 그 리듬에 맞춰서 꿈틀거리면서 느꼈고, 그 모습이 섹시해서 끌어안은채로 귀와 목, 쇄골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저를 와락 끌어안고 다리는 벌려서 완전히 잘 박히도록 자세를 취하더니, 연신 박힐때마다 흐억흐억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렇게 또 얼마간 애무와 박음질 콤보로 하다가,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박았습니다~
역시 뒤태도 깔끔하고 깨끗하고 슬림했고, 힙살도 적당히 있고 탱탱했습니다~
뒤로 박으니 역시 더 깊숙히 박혔는데, 천천히 밀어넣고서 몇번 움직이다 빠르게 움직이니, 흐억거리면서 박혔습니다~
기쁨이 뒤태보면 죽은 곧휴도 살아날거 같이 깨끗하면서도 따 먹고 싶은 뒤태였습니다~
거기다 좁고 반응까지 좋으니 최고였습니다~
얼마간 박다가 신호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바꾸니, 콘돔이 말라서 젤을 바르고 박고서, 양 다리를 들어올려 제낀 자세로 박으니, 박을때마다 신음하였고, 더 참지 못하고 사정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사정할때가 되서야 알게 된건데... 저도 땀을 흘리고 있었고, 기쁨이도 땀이 올랐더군요~^^
제가 헉헉거리고 있으니, 오빠는 좀 누워서 쉬어~ 라고 하고는 먼저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또 보고 싶다고 하니, 자기도 너무 좋았고 또 보러 오라고 웃어주는데, 꽤 뿌듯해지더군요~
정말 이 아이... 이전 가게에서도 에이스였다는 말이 거짓이 아닌거 같고, 오피쪽에서도 새로운 에이스로 등극할거 같았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같이 달리는데 싫어할 남자가 어디있겠어요~
물론, 탈탈 털릴 각오는 하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예빈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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