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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다보니 술이 취하면 그냥 집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늘도 집앞 벅시를 찾아 갑니다.
샤워를 하고 10분 쯤 기다렸다가
방으로 갑니다.
바지를 다 벗고 있으니 매니져님이 바지는 입어 달라고 징징ㅎㅎ
어차피 벗을 것 아니냐고 살짝 진상을 피워보고 못 이기는 척 바지를 입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드디어 전립선 타임.
전 개인적으로 이시간이 제일 좋습니다. 구석구석 느껴지는 손 맛..
살짝 느낌 올 때 쯤 그녀가 오네요.
이름이 수지라고 합니다. 잘하는게 뭐냐고 하니 그냥 웃네요.
젓꼭지 부터 애무가 시작되고 옆구리, 다음은 허벅지, 사타구니를 지나 똘똘이에 도착합니다. 헐 장난 아님.
술 한잔해서 쉽지 않을 듯 했는데 bj도중 발사.
더 즐기고 싶었는데 좀 허무하게ㅠㅠ
다음에 긴장을 풀지 말아야 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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