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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모모랜드에 정시에 전화를 걸어 예은 매니저를 예약하려 했더니 이미 예약이 다 차 있다고 하네요.
아마도 선예로 예약마감이 되는 매니저라는 생각에 아쉬워하는 순간 실장님이 예약이 취소되는 것이 있으면 문자를 주겠다고 해서 혹시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나중에 문자가 오네요.
예은 매니저는 프로필을 보고 기대했던대로 어리고 잘 빠진 몸매의 매력적인 매니저입니다.
젖살이 아직 덜 빠졌는데도 얼굴이 자그마하고 예뻤구요.
의자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동안 처음의 약간 긴장한 듯한 모습은 조금씩 자연스러워졌고 대화가 점점 재미있고 깊어졌습니다.
대화를 나누면서 예은 매니저가 생각이 깊은 20살이라는 것과 첫인상과는 달리 마음 여린 사람이라고 느껴졌구요.
중간중간 20살의 특권인 해맑은 미소도 볼 수가 있었던 것이 저에게는 무척 인상 깊었고 한 번 만남으로도 뭔가 그 사람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 같은 (착각일지도 모르는)기분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명으로 삼아서 좀더 알고 싶은 매니저로 손색이 없는 그런 순수한 20살의 매니저였습니다.
ONLY 여탑
방송활동도 바쁘실텐데 후기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슴살은 곧 보약입니다. 회춘하셨겠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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