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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 발견했네요.
잠실새내역에 때미는 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밤에 가서 지수관리사에게 받았습니다.
남자때밀이사에겐 많이 받아봤는데
여자때밀이사에겐 처음 받아보네요.
색다릅니다.
지수 관리사는 30대 초에 미시필입니다.
하얀피부에 여자여자하네요~
처음에 봤을때 한국분인줄 알았어요.
한국어도 좀 말하네요
옷을 벗으니 더 사랑스럽게 생겼네요 ^^
역시 남자와 여자는 옷을 벗고 얘기를 해야 진솔한 얘기가 오갈수 있죠 ^^
뒤로 누워서 때밀고 앞으로 누워서 때밀고
몸을 씻겨주고 마사지도 해주고 똘똘이도 자극해주고
40분이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지수의 매력에 푹 빠졌네요.
지수의 가장 큰 장점은 애인모드인것 같네요~
애인처럼 다정다감한 스타일~
특히, 내 똘똘이를 아주 사랑해주네요 ^^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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