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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회사에 오전에 출근을 했다가 퇴근하면서 앙톡하고 스위톡을 검색을 해봅니다.
거의 저녁 5시가 넘을 무렵 ~ 고페이의 여자분들이 너무 많더군요 ㅜ
하지만 ~ 오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검색 또 검색을 해 봤습니다.
5시 40분 정도에 앙톡에 여자몬이라는 아이디의 눈낄을 들어 얘기를 해봤습니다.
나이도 몸매도 좋고 본인 사진이라고 받은 2장을 보고 몸매가 좋습니다.
외도도 이쁘장하다고 하니~ 급만남을 가졌습니다.
일동으로 이동해서 알려준 위치에서 대기 ~ 5분정도 기다리니 바로 오더군요
얼굴을 보니 뭐 나쁘지 않습니다. 몸매도 좋습 니다.
오늘 아디다스 레깅스를 입고 나와 네요 ~ 일반인 치고 최상급이라고 상각됩니다.
근처 모텔에서 대실하고 40분정도 붕가붕가 했습니다.
사까지도 요청하는데로 잘해줍니다. 역시 너무 어린애들보다는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여자들이 좋네요.
나중에는 레깅스만 입고 해보자고 했습니다. ㅎㅎ
오늘 오랜만에 즐달 했네요, 다음에 다시 접견하기로 하고 헤어졋습니다.
2달전에 스윗톡에서 대화만했던 처자군요
중달이라고 하시니 ㅊㅋㅊㅋ 담에 걸리면 함 봐야겠네여
근데 저 강북이라 안산은 넘 멀어서
근데 강북쪽에도 하루에 한명씩은 걸리긴하는데
하도 내상이 심해서 자꾸 안가게 되네요 ^^;;;
간만에 대어를 낚으셨네요 ㅎ
민간인데 이정도 몸매면 상급이네요 ㅋ
제가 본 처자네요 ㅋㅋ 1-20 에서 1-15로 내렷나봅니다
1-20이여서 검증만 햇는데
여기도 계셨네요 ㅎㅎ
이 처자 면상은 봐줄만 한가요?
질사 된다고 해도 1-15면 가성비 생각하게 되네요 ㅠㅠ
예전같지 않은 시세라 적응이 않되요 ㅠㅠ
분양해주세요
부러워라
어제 보신거죠?
너무 어두운게 흠이긴한데
멋지네요 즐달이군요^^
자기 좋으면
즐달이지요^
개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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