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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강남 미인에 채아가 에이스라해서 열라 광 폰질을 하였습니다. 그것도 원가권이 당첨되어서 열라게 했습니다. 날도 뜨거운데... ㅎㅎㅎ
예약을 잡고 기다리는데 드러옵니다. 살색 이 완전 동남아 필이 나더군요.. 혹 동남 인과 한국 사이의 아주 이쁜 혼혈 언니를 보는듯 .. 으허허
완전 꼴릿해서 터지는 줄알았습니다.
본격적으로 느껴 보고 또 느껴 보고, 처음 봤는데 아주 마니 만나서 별반 무리도 없는 듯한 섭스. 아주 행복하게 진행했죠.
앉아서 해줘, 이리해줘 저리해줘 근데.. 그부분에서 전혀 냄새가 안나더군요 일부러 마구 할터를 하였씁니다... 손을 놓고 해줘,채아야 다해줘.. 잉 뭘해줘요 옵!!
구체적으로.. 말해줘요 옵,, 잉 안돼용..
이렇게 진한 농담을 하면서, 살짝살짝 그 털을 잡아 땡기면서..
으허허, 태국 혹 인도네시아 혹 필리핀 필의 채아야 네가 검정색 란제리를 입으면 이쁘겠다..
담엔 란제리 섭스 부탁해, 옵 않되요, 란제리 비싸요.. 으잉 울마나 비싸길래? ㅠㅠ
난 무조건 란제리 섭스 받아 볼거야.. 준비해오삼 옵..
이렇게 밀당 서비스를 받으면서, 쫄깃한 거기를 한번 쓰윽 할트봤습니다.
그리고, 하비욧 을 위해 태어난듯한 약간 두꺼운 허벅지에 껴보기도 하고.. 비디오를 본 실력을 발휘..ㅋㅋ좀 본것 같은데..
노력은 하는데, 옵은 체력이 약해서.. 애게 그것도 거시기라고..
음 옵이 연식이 있잔냐 좀 잘해주라, 어린이 달래듯이 맛있게 먹어줘.. 부드럽게 할타줘..
인도에서 온 마구할터 같은 고승이 아니라 달콤하게..
그리고 장렬하게 방생하였습니다. 강추입니다. 방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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