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에 다녀온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마포 가든스파 다녀왔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서울 서북권에서 이만한 싸이즈 나오는 곳 찾기 쉽지 않네요.
사실 마사지에 그렇게 중점을 두지 않는지라 휴게텔이나 오피 사이즈가 잘 나오면 가고 싶은데, 마포 가든스파 만큼 아가씨 퀄리티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혹시 아시는 곳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ㅋㅋ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항상 그렇듯 분주한 실장님 ㅋㅋ 그래도 전화로 예약하고 가면 친절하게 받아 주시고요.
참 여기에서 에이스들 많이 만났는데, 그 에이스들도 다 떠났네요.
세인 언니 혹시 있나 해서 여쭤봤더니 그 언니도 떠났다는...
그래서 실장님이 추천해 주시는 다솜언니 보기로 하고 티로 들어갔습니다.
씻고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시원하게 마사지 해 주십니다.
항상 느끼는 건데 가든스파 관리사님들은 기본은 되어 있으신 것 같아요. 시원하게 안마 잘 받았습니다.
안마가 끝나고 잠시 후 들어오는 다솜언니.
우선 얼굴이 귀엽습니다. 얼굴 합격점 ^^
몸매도 슬림하니 괜찮습니다. 의젖하지는 않아서 가슴이 크지는 않지만 전반적으로 슬림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도 꼼꼼하고 친절하게 잘해 주는데 키스는 하지 않네요.
그래도 왠만하면 빼는 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즐달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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