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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하다보니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몸이 달아오르다보니 또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하더군요
그래서 핸드폰을 열어 친구놈들 몰래 업소를 알아봤습니다.
근처 크림이라는 곳이 있어서 프로필 확인후 전화를 걸고
나나매니저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언니 바로된다네요
그래서 술자리 빨리 쫑내고 크림으로 달려갔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 ㅎㅎ
바로 방으로 가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나나언니가 등장하더군요
나나언니가 절 바로 눕히더니 빠르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볼에 뽀뽀몇번 해주고 목으로 내려와 핥고
또 내려와 가슴빨아주고 거기서 더내려와
비제이까지.. 거의 애무마스터인줄알았다니까요 ㅋㅋ
여기서 애무를 끝내고 연애모드로 진행했습니다.
나나언니가 콘을 끼워주더니 올라탑니다.
올라타서 열심히 하나둘 흔들어대는데
쪼임보단 그 질에 박히는 느낌이 괭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진입하고 다리를 잡고 벌린 뒤
봉지를 보니 아리따웠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바로 삽입!!!!!
얼마 지나지 않고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얼마만에 즐달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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